장동혁 당 대표, 2025 전국원외당협위원장 워크숍 ‘하나된 힘! 승리를 이끄는 힘' |
-김포의 잃어버린 4년, 미래 10년을 준비하는 도시 비전 필요 역설 -김포시의 지속가능발전과 김포시민의 행복감 향상 목표 -각계각층 인사 300여명 참석, 포럼에 대한 뜨거운 관심 쏠려 |
장동혁 당 대표는 2025. 11. 24.(월) 14:00, 2025 전국원외당협위원장 워크숍 ‘하나된 힘! 승리를 이끄는 힘'에 참석했다.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장동혁 당 대표>
반갑다. 그리고 늘 어려운 조건에서도 함께 싸워주셔서 감사드린다. 우리는 아직도 터널을 다 지나지 못했다. 12월까지 특검은 계속될 것이다. 지금 진행되고 있는 내란 재판에 대한 판결 선고는 내년 1월이 돼야 첫 1심 선고가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재명 정권 6개월을 돌아보면 굳이 우리가 말하지 않아도 국가의 모든 시스템이 하나씩 무너지고 있다.
다만, 아직도 목소리 높여 말하지 않고 있을 뿐이고, 다 같이 일어나서 그에 맞서 싸우고 있지 않을 뿐이다. 국민 모두가 대한민국의 시스템이 무너지고 있다고 하는 것, 자유민주주의와 법치주의 체제가 무너지고 있다고 하는 것을 다 느끼고 계시다. 다만 많은 시민들이, 많은 국민들이 함께 일어설 때가 되지 않았을 뿐이라고 생각한다.
민주당은 정권 시작하자마자 3대 특검을 풀어놓고 이 프레임에서 계속 싸우고 있고, 내년 지방선거까지 이 프레임으로 계속 싸우면서 대한민국 시스템은 계속 무너뜨릴 것이다. 이 프레임 전쟁은 우리가 끝내려고 해서 끝내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말 한마디로 끝낼 수 있는 전쟁이 아니다. 우리가 이 프레임 안에서 무엇을 해야 되는지, 우리끼리 싸우고 있는 것 자체가 우리는 그 프레임에 말려서 이미 전쟁에서 지고 있는 것이다.
우리가 지금 무엇을 한다고 해서 민주당의 이 전쟁이 끝나겠는가. 우리가 뭘 한다고 해서 민주당이 이 전쟁을 끝내주겠는가. 민주당이 하나를 달라고 할 때 그것은 하나가 아니다. 하나를 주고 나면 셋을 달라고 하는 것이 민주당이다. 셋을 주고 나면 다섯 개를 달라고 하는 것이 민주당이고, 다섯을 주고 나면 열 개 모두를 달라고 하는 것이 민주당이다. 우리는 늘 경험해 왔다. 고개를 숙이면 목을 부러뜨리고, 허리를 숙이면 허리를 부러뜨리고, 우리가 엎드리면 밟아서 땅에 짓이기는 것이 민주당이었다.
저는 이 싸움에서 이기는 길은 우리가 이 프레임을 깨고, 민주당이 이 대한민국을 어떻게 무너뜨리고 있는지 우리가 국민들께 알리고, 우리가 이 대한민국을 어떻게 지킬 것인지 국민들께 비전을 보여주는 새로운 싸움을 해야 우리가 이 전쟁에서, 이 싸움에서 저는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한다.
여러분, 좋은 의견이 있다면 저한테 제안을 해 주십시오. 우리가 무슨 말을 하면 이 전쟁이 끝나겠는가. 우리가 무슨 말을 하면 민주당이 이 전쟁을 끝내주겠는가. 절대 끝내주지 않을 것이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고개를 숙이면 고개를 부러뜨리고, 허리를 숙이면 허리를 부러뜨릴 것이다.
나라를 망가뜨리고 있는 것은 민주당인데, 법치를 무너뜨리고 있는 것은 이재명인데, 왜 우리가 움츠러들고 왜 우리가 뒤로 물러서야 하는가. 더 당당하게 더 강하게 싸워야 할 때, 왜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저들은 더 무도하고 뻔뻔하고, 대한민국을 더 나락으로 떨어뜨리고 있는데, 왜 우리는 뒤로 물러서고 왜 우리는 움츠러들고, 저들이 파놓은 프레임 속에서 우리가 허우적거려야만 하는가.
이 싸움을 끝내는 것은 이제 우리의 싸움터로 끌고 와서 새로운 체제 전쟁을 하는 것이다. 오늘 정청래 대표는 말했다. 최고위원회의 공개 석상에서 “국민의힘을 위헌 정당으로 해산하겠다”고 언급했다. 조국 대표는 취임 일성이 토지 공개념을 도입하는 개헌이라고 했다. 여러분, 4년 중임제 개헌할까 봐 두려우신가. 저는 4년 중임제 개헌은 두렵지 않다. 우리가 싸워서 이기고, 우리가 8년 집권하면 될 일이다.
그런데 교묘하게 헌법에서 자유를 지우고, 토지 공개념을 집어넣고, 결국 이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 헌법이 소리도 없이 모르는 사이에, 아니, 알면서도 우리가 속수무책으로 사회주의 헌법으로 가는 것에 대해서는 두려움이 없으신가. 저는 지금 민주당이 가는 길은, 이재명 정권이 가는 길은, 이재명을 한 사람을 구하기 위한 그런 길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 목적에서 시작했을지 모르겠지만, 그 목적을 위해 가고 있는 길인지 모르겠지만, 결국 사라지고 있는 것은, 무너지고 있는 것은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체제이다. 시장경제 체제이다.
저는 우리가 움츠러들어서 우리끼리의 싸움을 하기 전에 당당하게 나서서 이재명과 민주당과 싸워야 된다고 생각한다. 꼭 필요한 싸움이다. 그 싸움이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분은 아무도 안 계실 것이다. 그 싸움이 끝날 때까지, 그 싸움에서 이길 때까지 서로 믿고 하나로 뭉쳐서 끝까지 싸웠으면 좋겠다.
우리가 작은 일을 두고 우리끼리 논쟁을 벌이는 순간, 우리가 큰 것을 놓치는 순간, 우리는 결국 대한민국을 잃어버리게 될 것이다. 그동안 힘들게 같이 싸워주셔서 감사하다. 그리고 지금도 함께 열심히 싸워주셔서 감사하다. 누구보다 지키고 싶다. 누구보다 이기고 싶다.
내년 지방선거도 반드시 이기고 싶다. 그래서 내년 지방선거는 국민의힘을 지키기 위한 선거가 아니라,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한 선거라는 것을 여러분 다 공감하고 계시지 않은가. 그러면 우리의 전략은, 우리의 전술은, 우리의 방향은, 우리의 무기는 온통 저는 대한민국을 지키는 데 집중돼야 된다고 생각한다. 여러분 끝까지 함께 싸워 주십시오. 감사하다.
<김도읍 정책위의장>
정말 송구하다. 같이 원내 활동을 했던 분들도 계시고 한데, 저희들이 22대 때도 우리 모두가 함께 원내 활동을 했다면, 아마도 지금 같은 이재명 정권의 무도함은 저희들이 보지 않아도 되고, 우리 국민들께서 고초를 겪지 않아도 될 터인데 저희가 잘못해서, 또 당이 못나서 지금 우리 원외위원장님들께서 역할을 해 주실 수 있는 기회를 놓쳐버렸고, 또 나라가 걱정이 되고, 국민들께 그저 고개 숙여 송구한 마음을 가질 수밖에 없는 이런 현실이 너무도 안타깝다.
우리 위원장님들께서도 아시다시피 물가, 부동산 정책, 환율, 어느 한 곳도 걱정이 되지 않는 곳이 없고, 어느 한 곳도 위태롭지 않은 곳이 없다. 조금 전에 우리 장동혁 대표께서도 말씀하셨다시피 이러한 이재명 정권의 무도하고 반헌법적이고 반법치적인 이러한 행태를 1차적으로 멈추기 위해서는 저희들이 반드시 지방선거에서 압승을 하는 일밖에 없다. 지방선거 압승을 위해서는 원외위원장님들 역할이 아주 중요하다고 본다. 다시 한번 더 송구하다는 말씀과 함께 우리 위원장님들 힘내시자는 말씀도 드린다.
저희 정책위에서는 지난 10월부터 각 시도별로 예비공약을 취합해 왔다. 그리고 11월 한 달은 거의 지방을 돌면서 시·도별 공약과 현안 사업들을 또 청취하고 취합해 왔다. 곧 이어서 지방선거를 겨냥한 공약개발단을 출범하고자 한다. 지금 밑그림은 어느 정도 그려져 있다. 크게 ‘중앙공약개발단’과 ‘시·도별 공약개발단’ 이렇게 두 갈래로 공약단을 출범시켜서 정책적으로 승리하는 국민의힘이 되기 위해 만전의 준비를 다 하고 있다.
우리 위원장님들께서도 지금 많이 역할을 해 주시지만 또 위원장님들께서 현장에서 당심과 민심을 모두 담은 공약들을 시·도당에 넘겨주시면 저희들이 잘 다듬어서 지방선거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 다시 한번 더 우리 원외위원장님들 힘내시라고 정책위의장으로서 작지만 그래도 강한 그런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을 한다.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서 우리 다 함께 새출발하는 그런 기회도 곧 있지 않을까 싶다. 감사하다.
<정희용 사무총장>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의 폭주에 맞서서 고군분투하시는 원외당협위원장님들께 무엇보다 감사 인사를 드리겠다. 특히 민주당 소속 현역 국회의원에 맞서서 늘 현장에서 몸소 부딪치시면서 싸워주고 계신 위원장님들께 이 자리를 빌려서 다시 한번 감사 인사를 드리겠다.
특히 지난 9월 두 차례의 국회 규탄대회, 11월 국회 규탄대회 또 10월 동대구역, 서울시청 앞 장외 집회에 많은 힘을 보태주신 위원장님들께도 다시 한번 감사 인사를 드리겠다.
장동혁 당 대표께서 원외당협위원장님께 약속하신 대로 꼼꼼히 챙겨나가겠다는 약속의 말씀을 드리겠다. 먼저 원외당협 지원을 기존에서 상향 조정하였다. 그래도 늘 부족하겠습니다마는 계속 여력이 되는 대로 지원을 늘리기 위해서 노력하겠다. 또한 당내 주요 행사, 규탄대회 등에서 장동혁 대표님의 지시로 반드시 원외위원장님들께서 연사로 현역 국회의원들과 함께 나설 수 있도록 하라는 말씀이 있으셔서 직접 연사로 모시고 우리 당이 하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당내 상설위원회에서도 위원장으로 우리 원외당협위원장님들을 모시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고, 원하시는 상설위원회가 있으시면 신재경 회장님을 통해서 말씀해 주시면 저희가 그 원하는 상설위원회에 추가적으로 또 위원장님께서 활동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도록 하겠다.
현재 지난 토요일부터 민생회복 법치수호 국민대회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토요일에 부산과 울산에서 진행을 했고, 어제는 경남·창원에서 진행을 하였다. 내일은 경북·구미, 26일은 충남·천안, 28일 금요일은 대구, 29일은 대전·충북, 30일은 강원·원주, 12월 1일은 인천, 12월 2일은 경기·용인에서 진행하면서 민주당과 이재명 정부의 실정과 민생 파탄의 현황에 대해서 낱낱이 알릴 수 있고 또 국민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고자 한다. 위원장님께서 많은 협조를 부탁드리겠다.
현재 아시는 것처럼 사고 당협이 36개가 있다. 그중에서 34개의 당협에 대해서 지금 조직강화특위를 통해서 인선 작업 중에 있다. 이번 수요일에는 그중에 서울 양천(갑), 울산 남구(갑) 두 지역은 공개 오디션 지역으로 선정을 해서 오디션을 진행할 예정이고, 26일에 모든 지역에 대한 조강특위 지역 선정 발표를 하려고 지금 예정하고 있다.
오디션 방식은 조강특위 위원들의 점수를 최대한 낮춰서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하기 위해서 정했다. 그래서 조강특위 40%, 기존 책임 당원 20%, 현장에 전국 단위로 100명의 선거인단을 모집해서 해당 지역에 그 후보자들이 당성에 대해서 우리 당원들께서 직접 평가할 수 있도록 선거인단의 비중을 높여서 결정을 할 예정이다.
그리고 오늘 제출을 하셨는데 당무감사가 진행 중에 있다. 그래서 당무감사 자료를 충실하게 제출을 하셨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이어서 12월부터 2주간의 실사를 통해서 당협 평가를 할 예정이다. 그 이후에 조강특위를 다시 할 예정에 있다.
공천 지방선거와 관련해서 공천 신청은 2월 말 또는 3월 초로 예상을 하고 있다. 그러한 뒤에 언론에서 보셔서 아시겠다마는 시험을 4년 전과 동일하게 치기로 했다. 그래서 4년 전에는 기초단체장 후보는 안 치고 지방의원 후보들만 쳤는데, 3월 셋째 주 정도로 시험을 칠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다. 그런데 이번에 지방선거기획단에서는 기초단체장들도 포함해서 시험을 치자는 의견이 있어서 지금 검토 중에 있다. 자세한 내용은 대표님께서 이석을 하시고 제가 남아서 위원장님께서 궁금해하시는 사항이 있으시면, 성실하게 또 구체적으로 답변을 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
사무총장으로서 우리 위원장님들의 지역 활동을 또 우리 당 활동을 차질 없이 뒷받침할 수 있도록 노력하도록 하겠다. 당협위원장님께서 당당히 이재명 정부의 실정을 지적하고 비판하고 다가오는 지방선거에서 이길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시는 데 장동혁 대표님과 함께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겠다.
<신재경 전국원외당협위원장협의회 회장>
대여 투쟁의 최일선에서 진두지휘하느라 여념이 없으신데도 불구하고, 오늘 이렇게 저희 워크숍에 참석해 주신 우리 장동혁 당 대표님과 김도읍 정책위의장님, 정희용 사무총장님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그리고 우리 서천호 전략기획부총장님과 강명구 조직부총장님, 우리 서지영 홍보본부장님과 박성훈 수석 대변인께도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또 실무를 맡으셔서 이 워크숍을 준비해 주신 우리 이달희 중앙연수원장님과 우리 조직국에도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그리고 아까 사무총장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저희 원외당협을 위해서 또 당 대표님께서 여러모로 많이 좀 배려를 해 주시고, 또 여러 가지 조치들을 좀 해 주시고 계시다. 그래서 그런 과정 속에서 저희가 하나씩 하나씩 원외당협도 좀 조금씩 조금씩 발걸음을 나아가고 있다라는 걸 우리 당협위원장님들께서도 좀 알아주시고, 조금은 더디다 하더라도 우리가 하나 돼서 나아간다라는 걸 꼭 좀 알아주셨으면 좋겠다.
오전에 세 분의 특강이 있었고, 오후에 당 대표님과 이렇게 간담회를 한 다음 다시 특강 하나를 더 듣게 될 텐데, 이런 과정을 통해서 저희 당협위원장들이 더 하나 되는 그런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
여러분 잘 아시다시피 지금 대한민국은 위기에 직면해 있다. 이재명 정권과 더불어민주당은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 외압 의혹, 이에 대한 경위 설명을 요구한 검사장 18명에 대한 집단 고발, 그리고 75만 공무원을 내란 사찰하려는 내란 TF, 그다음에 법원행정처 폐지와 사법행정위원회 신설 추진, 내란전담재판부 구성 추진 등 헌정 질서를 무너뜨리는 폭거를 자행하고 있다.
이는 그들이 그동안 입버릇처럼 말해왔던 헌법 수호가 아니라 헌법 파괴이며, 자유민주주의에 대한 명백한 도전이다. 이런 현실 앞에서 우리가 과연 이대로 있어야 되겠는가. 우리 원외당협위원장들은 자유와 법치를 지키기 위해, 그리고 이재명 정권의 불의와 거짓에 단호히 맞설 것이다.
오늘의 이 자리는 그 결의를 다시금 굳게 다지는 자리이기도 하다. 우리는 장동혁 당 대표님을 중심으로 어떠한 흔들림도 없이 국민과 함께 이 정권의 폭거를 막아내고,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지켜낼 것이다.
또한 내년 지방선거의 승리를 위해 모든 역량을 쏟아붓겠다. 사심 없이 일념으로 국민의 신뢰를 되찾기 위해 땀 흘리고 뛰겠다. 국민이 다시 국민의힘을 믿고 맡길 수 있도록 더욱 낮은 자세로 나아가겠다. 굳건한 의지와 책임, 그리고 자유 대한민국을 향한 사명을 가슴 깊이 새기며 다시 한번 오늘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2025. 11. 24.
국민의힘 공보실


댓글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