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세 번째 올림픽 유치를 향한 도전!” |
| - 전현희 최고위원, '2036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전략 심포지엄' 개최 - |
더불어민주당 전현희 수석최고위원(서울 중성동갑 국회의원)은 오는 11월 27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전북 전주 TEAM KOREA 하계올림픽 유치 전략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현희 최고위원실과 전북특별자치도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심포지엄은 전북특별자치도, (사)한국스포츠미디어학회, (사)한국올림픽유산협회가 공동으로 주관한다.
대한민국의 ‘세 번째 올림픽 유치’에 도전하고 있는 전북 전주는 2036년 하계올림픽 국내 후보 도시로 선정되며, 새로운 기회를 맞이하고 있다. 이에 전주 하계올림픽을 유치의 당위성과 구체적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이번 심포지엄이 마련됐다.
전현희 최고위원은 "2036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는 단순한 스포츠 이벤트가 아닌 대한민국이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할 국가 전략 프로젝트”라며 "전 세계적으로 열풍을 일으키는 K-한류와 결합한 하계올림픽은 글로벌 무대에서 대한민국의 K-브랜드 가치를 한층 높이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발제는 △계은영 한양대학교 스포츠산업과 교수, △정관호 (주)모노플레인 대표가 ‘하계올림픽 유치의 당위성과 유치전략’을 주제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어지는 토론에서는 △조현재 한국올림픽유산협회 회장이 좌장을 맡아 진행하며 △김세훈 경향신문 편집국 스포츠부 부장, △권종오 SBS 보도본부 스포츠취재부 선임기자, △김국영 대한체육회 선수위원회 위원장, △유상건 한국스포츠미디어학회 회장, △권순용 서울대학교 체육교육과 교수, △김향자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참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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