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브더칠드런 경북아동권리센터, 제1호 세이버스클럽 위촉... 지역과 함께 아동을 지키다 |
|
세이브더칠드런 동부지역본부(본부장 장성준)는 9일, 경북 동부권 최초의 세이버스클럽 회원을 위촉하는 ‘제1호 세이버스클럽 위촉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세이버스클럽은 아동의 권리 실현을 최우선 가치로 하며,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지역사회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나눔 네트워크이다. 현재 전국 261명의 회원이 함께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아동이 안전한 일상 속에서 미래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아동 이슈 해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디자인180 박진성 대표는 “경북아동권리센터 개소 이전부터 아동 환경개선 사업에 함께해온 만큼, 이번 세이버스클럽 위촉이 더욱 뜻깊게 느껴진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참여와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세이브더칠드런 동부지역본부 장성준 본부장은 “지역후원자와 함께 아이들을 지켜 나가는 첫 걸음을 내딛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 주체들과 함께 안전한 환경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세이브더칠드런 경북아동권리센터는 경북 동부권 13개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위기아동지원 ▲미등록이주배경아동지원 ▲보건의료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댓글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