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지역 일반뉴스

  • 충청지역 >
  • 충청지역 일반뉴스
강승규, 유권자들의 알 권리를 침해하는 양승조 선대위 고발을 규탄한다!
배명희 2024-04-02 추천 1 댓글 0 조회 194

 

강승규, 유권자들의 알 권리를 침해하는  양승조 선대위 고발을 규탄한다!​

- 1일 도청서 임명장 수여식…도민 생활안전 강화 ‘박차’ -

 

 4월2일 강승규 후보 선대위는 양승조 후보 측의 방송토론 관련 고발과 관련하여 홍성경찰서에 무고 혐의로 맞고발할 예정입니다. 


방송 토론 과정에서 나온 질의 내용을 문제 삼아 고발한 것은 토론회를 통한 주민들의 알권리와 자유로운 여론 형성을 방해하는 것이며, 고발을 남용하여 공정한 선거를 방해하려는 불법적인 의도에 기인했음을 밝힙니다. 


양승조 후보 선대위에서 비상식적이고 사실을 왜곡하는 고발 조치에 대해서 우리 선대위에서도 무고죄로 대응할 수 밖에 없다는 점, 정치과정을 법적으로 대응할 수밖에 없는 점에 대해 군민 여러분께 양해를 구하며 다음과 같이 입장을 밝힙니다. 

 

토론은 상대방에게 질문하고 대답을 듣는 자리이다. 이런 과정에서 유권자들은 옳바른 선택을 할 수 있다. 


이런 토론 자리에서 내포인구가 아직도 3만명에 불과한 이유, 민주당 도의원이 지적한 천안 몰아주기 현상에 대한 질문이 어떻게 허위 사실일 수 있으며 그것을 고발까지 할 수 있는지 이해할 수 없다. 


양승조 후보 선대위의 이해할 수 없는 고발 조치는 다른 의도가 있다는 의심을 들게 한다. 상대방의 주장을 무조건 허위로 몰아가는 모습에서 양승조 후보 뒤에 숨어 있는 민주당의 내로남불 세력, 좌파극단주의, 개딸정치의 모습을 떠올리지 않을 수 없다. 


양승조 후보 선대위는 고발을 할 것이 아니라 내포인구가 아직도 3만명에 불과한 이유, 민주당 도의원이 지적한 천안 몰아주기 현상에 답해야 할 것이다. 


자세한 내용은 이철규 (: 010-9330-6848 chulgyoo@daum.net  / 최문택 010-3587-2821 mtchoi2023@gmail.com)으로 문의하면 된다. 

자유게시판 목록
구분 제목 작성자 등록일 추천 조회
이전글 전국 유일 오송 바이오의약품 소부장 특화단지 조성 본격화 - 김 지사, “K-바이오 스퀘어 조속히 완성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 - 배명희 2024.04.04 1 178
다음글 제2기 충남 자치경찰위원회 출범 배명희 2024.04.02 1 267

발행인 편집인 배명희/미디어국장 박은총/청소년보호책임자 배명희/박영철/김포시 김포한강10로 133번길 127,디원시티 410호/제보: bbb4500@naver.com /전화 031-997-2332 fex0505-115-3737/한강아라신문방송 등록일 2019.2.25/개업일 2019.3.5:경기, 아51427/법인등록번호):725-88-01033/사업자등록번호:124411-0229692/일간주간신문(한강조은뉴스)등록:경기,다50660 /계좌(주)한강아라신문방송) 농협 301-0246-6695-21/하나 589-910018-56004 주)한강아라신문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는 무단 사용,복사,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주)한강아라신문방송. All Rights reserved. MADE BY ONMAM.COM

  • Today27
  • Total641,971
  • rss
  • facebook
  • facebook
  • facebook
  • facebook
  •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