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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들, 이제 서울 말고 '강원' 간다"
배명희 2026-04-26 추천 0 댓글 0 조회 38

  


"미국인들, 이제 서울 말고 '강원' 간다"

… 강원관광재단, 북미 시장 선점 '선전포고'​​​​​​​​​​​​

 - 24일 양산 통도사, ‘문화공간 건립사업 기공식’ 참석

– 순례·문화공간 기능 분리... 세계유산 보존과 활용 동시 실현

– 전시·교육·편의시설 구축으로 도민 문화향유 기반 확충

   

 

 강원관광재단(이하 재단)은 오는 4월 28일(화)부터 30일(목)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와 댈러스에서 열리는‘2026 미국 B2B K-관광 로드쇼’에 참가해 미주 관광객 유치를 위한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최하는 이번 로드쇼는 북미 전역으로 확산된 케이(K)-컬처 열풍을 실질적인 방한 수요로 전환하기 위해 마련된 전략적 교두보다.  


한국관광공사와 공동으로 참여하는 이번 로드쇼에서 재단은 현지 관광업계 주요 인사들을 대상으로 강원 관광 프레젠테이션을 실시하여, 도내 독보적인 콘텐츠를 집중 홍보한다. 이어 현지 여행사·항공사 등과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한-미 여행업계 간 ‘1:1 비즈니스 상담’에 참여해 강원만의 차별화된 관광 상품을 제안하며 현지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특히 이번 참가는 강원관광재단 설립 이래 미국 시장을 직접 겨냥한 첫 현지 단독 홍보 진출이라는 점에서 독보적인 의미를 지닌다. 재단은 이번 로드쇼를 기점으로 그간 아시아권에 집중되었던 마케팅 전략을 미주 대륙까지 본격 확장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2026 강원 방문의 해’를 전 세계에 알리는 한편, 특정 국가에 편중되지 않은 글로벌 관광객의 양적 증대와 시장 다변화에 총력을 기울여 강원 관광을 세계적인 관광 명소의 반열에 올린다는 구상이다.  


최성현 강원관광재단 대표이사는 “미국은 방한 관광객의 체류 기간이 길고 소비 지출이 높은 고부가가치 시장이자 강원 관광의 글로벌화를 위해 반드시 선점해야 할 전략적 요충지”라고 강조하며, “재단의 첫 미국 로드쇼 참가를 기점으로 ‘K-글로벌 관광 수도, 강원’의 위상을 미주 대륙에 각인시키고, 2026 강원 방문의 해를 전 세계에 알리는 결정적 전환점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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