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 ‘정발산 건강네트워크’ 회원 모집 |
-각종 시책추진에 의견 반영 등 건강한 생활터 조성에 힘 모은다- |
고양시(시장 최성) 일산동구보건소는 정발산동을 대상으로 건강한 생활터 조성을 위한 ‘정발산 건강네트워크’에 함께 참여할 회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정발산 건강네트워크’는 건강마을 만들기 및 걷기 운동에 관심과 열정이 있는 고양시민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보건소는 추후 걷기모임 및 건강마을 조성 등 정발산동에서 이뤄지는 각종 시책추진에 ‘정발산 건강네트워크’ 참여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일산동구보건소 관계자는 “정발산 건강네트워크가 지역사회 건강증진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과 관공서가 지역사회 건강증진이라는 목표로 함께 노력해 건강한 시너지 효과를 내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정발산 건강네트워크’에 회원으로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일산동구보건소 건강증진팀(☎031-8078-4127)으로 신청하면 된다.
더 자세한 내용은 일산동구보건소 (주무관 김나미 ☎ 8075-4127, 팀장 홍효명 ☎ 8075-4124)으로 문의하면 된다.
-- 박원순 시장, 서울특별시-전남 영광군 우호교류협약 체결 |
-‘서울특별시-전라남도 영광군 우호교류협약’- |
박원순 시장은 18일(금) 16시50분 영광군청 2층 회의실에서 김준성 영광군수와 만나 ‘서울특별시-전라남도 영광군 우호교류협약’을 체결하고 문화, 청년, 농업, 정책 분야의 교류를 약속한다.
이번 협약은 양 도시가 갖고 있는 자원을 공유‧활용해 지속가능한 협력 사업을 발굴하고 이를 통해 상생의 시대로 나아가자는 취지로 체결하게 됐다.
양 도시는 협약을 통해 ▴지역 문화‧관광‧축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 ▴청년자립 생태계 조성을 위한 협력 ▴영광군 우수 농‧수‧특산물 판매확대 공동 마케팅 ▴귀농‧귀촌 희망 시민을 위한 맞춤형 지원 ▴양 지역 간 정책 우수사레 공유 및 인적교류 활성화 5개 분야 협력을 약속한다.
앞서 박 시장은 오전 10시 광주 5.18 민주화운동 기록관에서 열리는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8주기 추도식'에서 추도사를 한다.

-
-- 서울역ㆍ영등포역 일대 도시재생사업 탄력 받는다 |
서울역 일대 도시재생사업 연내 본격 추진동력 확보 -서울시 ‘서울역 도시재생활성화계획(안)’ 도시재생위원회 자문으로 계획내용 내실화 - ‘서울로 7017’과 ‘지역별 맞춤형 재생’으로 도심 명소 업그레이드 -총38개소 482억원이 투입되는 도시재생사업 추진 기반 구축 -영등포역 일대, 도시재생 활성화계획 수립을 위한 첫 단추 마련 -영등포 민자역사 및 경인로 일대, '22년까지 최대 500억원 재정 투입 -영등포역, 문래동 기계금속제조업 및 예술인 밀집지역, 대규모 공장 이전적지 및 공공 공지 등 지역 내 사회적·물리적 자원을 활용한 경제기반형 도시재생사업 추진- |
서울시는 8.17일 개최된 제2차 도시재생위원회에서 ‘서울역 일대 도시 재생활성화계획(안)’과 ‘영등포 도심권 일대 도시재생활성화계획 구상(안)’에 대한 사전 자문을 받았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2015년 1월 도시재생본부가 출범하고, 같은 해 12월 2025 도시재생 전략계획을 수립하여 서울역 일대, 세운상가 일대, 창신‧숭인 일대 등 1단계 13개소 지역을 선정,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 하고 있다.

□ 서남권의 대표적인 산업쇠퇴지역인 ‘영등포 도심권 일대’는 2단계 도시 재생활성화지역 선정을 위한 심의위원회에서 지역경계 및 재생사업 추진 방향 등에 대해 조정토록 조건이 부여되었으며, 이번 도시재생위원회 자문을 통해 조건사항이 충실하게 이행된 것이다.
□ 이에 따라, 서울시에서는 영등포 도심권 및 경인로 일대(70만㎡)에 대한 도시재생활성화계획 수립 대상범위를 조정하고 방향을 구체화하였다.
【 영등포 도심권 일대 도시재생활성화계획 수립 대상범위 】

경제기반형 도시재생사업의 특성을 고려, 기존 산업과 연계성 강화를 위해 문래동 기계금속집적지 일대를 지역경계에 포함하였으며, 삼각지, 영등포로터리 주변 등 주거·숙박시설 밀집지역은 제외하였다. 다만, 향후 활성화계획 수립 과정에서 필요 시 지역경계를 추가로 조정할 수 있는 길은 열어두기로 하였다.
영등포 도시재생활성화계획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추진될 예정으로 계획수립 과정에서 지역주민 등 공동체의 목소리 뿐만 아니라, 지역 내 토착산업체, 대형 유통기업 및 민간투자자의 요청사항을 적극 반영하여 향후 민간부문의 투자를 적극 이끌어 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서울시가 선제적으로 최대 500억원의 재정을 투입하여 마중물 사업을 시작하게 된다. 마중물 사업은 도시재생활성화계획 수립을 통해 구체화될 예정으로 내년에 확정될 영등포 도시재생활성화계획과 마중물사업을 통해 영등포가 새로운 가치의 생산공간으로서 서남권 경제의 중심지로 재도약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아울러, 서울시에서는 영등포 도시재생활성화계획 구상(안)에 대해 금년도 하반기에 주민 및 기업대상 설명회 등을 통해 공론화 과정을 거치고, 내년도 상반기에 도시재생지원센터를 설립하여 지역주민과 민간부문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된 계획을 수립할 것이다.
진희선 서울시 도시재생본부장은 “서울시는 ’15년과 ’17년 두 번에 걸친 도시재생활성화지역 선정으로 ‘서울형 도시재생’의 본격적인 추진기반을 확보하였으며, 쇠퇴한 도심부 위주에서 서울 전역으로 재생사업이 확대 추진되는 과정에서 도시재생위원회가 앞으로 ‘서울형 도시재생’이 제2의 도약을 맞이할 수 있도록 고견(高見) 제시와 함께 소통창구 역할을 해주시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 |
-- |
--
-- 강원도, 계란 살충제 검출에 따른 조치결과(8.18.07:00 현재)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고양시, 청소년 ‘숙의민주주의’ 체험의 장 마련. |
제1회 고양시청소년합의회의 청소년패널 모집 |
고양시(시장 최성) 청소년재단은 청소년들이 고양시 시민으로서 사회적 이슈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토론을 통해 합의에 이르는 과정인 숙의민주주의 체험을 활발히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제1회 고양시청소년합의회의’ 청소년패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합의회의는 사회적 쟁점이 되는 이슈에 대해 찬·반 입장을 견지하는 전문가와 시민 간의 평등한 의사소통을 통해 보통시민들의 정책참여를 촉진하는 제도다.
1987년 덴마크를 시작으로 전 세계적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한국에서는 총 4번의 합의회의가 진행된 바 있다. 청소년들이 참여하는 합의회의는 이번이 처음으로 이 과정을 통해 청소년들의 지역사회 발전에 주도적인 참여와 시민으로서의 의사표현의 장을 마련하고자 한다.
선발된 청소년 패널들은 ‘고양시 청소년들이 말하는 원자력의 미래’라는 주제로 ▲한국에너지 정책의 현황과 평가 ▲원자력 발전 ▲핵 발전을 둘러싼 쟁점 ▲신재생 에너지에 대한 현황과 전망 등 소주제에 대한 학습을 진행한다.
이어 청소년 패널 간 토론 및 질문 도출, 질문에 대한 전문가 답변 청취, 토론을 통한 합의문 작성, 기자회견을 통한 합의문 발표에 참여하게 될 예정이다.
모집기간은 오는 22일(화)까지로 고양시 관내 거주하는 14세~19세 청소년은 원자력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이 없어도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고양시 청소년재단 홈페이지(www.gcyf.or.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
고양시청 갤러리600, ‘8월’ 다채로운 전시 펼쳐진다 |
광복 72주년 전시부터 양성평등디자인까지… 누구나 무료 관람 |
고양시(시장 최성)는 관공서 청사를 열린 문화공간으로 개선해 아마추어 예술인 및 시민들에게 전시공간을 제공함으로써 전시기회를 마련하고 시민들이 자주 찾을 수 있는 생활 속 문화공간으로 ‘고양시청갤러리600’을 운영 중이다. 8월, 시청갤러리600에서는 다채로운 전시가 펼쳐진다.
▲‘마음의 그림’ 김춘성 작가, ~ 9월 1일
‘꿈꾸는 여인, 예술가는 소리로 말하지 않고, 내면의 소리로 그려야 오래 머물 수 있다’ 김춘성 작가는 작품에 다양한 색상의 폼폼이(솜뭉치) 등을 이용한다. 보기에도 재밌을뿐더러 따듯함도 느껴진다.
▲‘제1회 고양시 양성평등디자인 공모전 수상작’ 고양YWCA, ~ 8월 18일
‘평등한 육아로부터 행복한 아이가 자라납니다’ 고양시에서는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양성평등에 대한 생각을 묻는 디자인 공모전을 펼쳤다. ‘옛날엔 안 그랬어, 그건 힘든 것도 아니야. 남자·여자라면~’ 이런 부정적인 생각들과 과거에 억매인 말들이 아닌 한사람으로 바라보며 개개인의 장점을 파악해 존중하고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갖고자 한다.
▲‘광복 72주년, 갤러리600’ ~ 8월 19일
8월 15일, 광복 72주년을 맞이해 시청본관 1층에 작은 사진전을 준비했다. 1945년 마포형무소 앞에서 해방을 환호하는 사람들, 해방 후 빼앗겼던 우리말 우리글의 첫 수업 장면, 고양시 독립운동가, 위안부 등 과거에서부터 지난해 열렸던 ‘고양시민 나라사랑 문화제’ 등으로 구성돼 있다.
▲‘우리들의 봄날이야기’ 고양시 봄날 미술교습소, 8월 20일 ~ 9월 1일
고양시 어린이들이 펼치는 작은 전시회로, 로비에는 각각의 학생들 작품이 모여 마을그림을 이루고 있다.
갤러리600은 고양시민 누구나 무료 관람·대관이 가능하다. 대관문의는 고양시 문화예술과 (☎031-8075-3384)로 하면 된다.
더 자세한 내용은 문화예술과 (주무관 유지나 ☎ 8075-3384, 팀장 이용복 ☎ 8075-3380)으로 문의하면 된다.
--
‘화재 없는 고양시 전통시장’ 만들기 민·관 협력 |
일산전통시장 소방합동훈련 실시 및 ‘말하는 소화기’ 설치 |
미고양시(시장 최성)는 지난 16일 일산소방서와 전통시장 상인회 및 인근 상가주민들과 함께 전통시장 소방로 확보 및 화재예방을 위한 ‘화재 없는 고양시 전통시장 만들기’ 소방합동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상대적으로 화재발생 등 긴급 상황에 취약한 관내 4개소 전통시장에 대해 지속적이고 반복적인 소방훈련을 통해 유사시 신속한 초기대응과 피해 최소화를 위한 민관 합동훈련으로 진행됐다.
소방훈련은 ▲비상출동훈련 ▲소방차 진입로 확보 훈련 ▲대피 훈련 ▲소화전 방수훈련 ▲‘말하는 소화기’ 시범으로 전개됐으며 실제 소방차 및 소방대원들이 동원돼 실전을 방불케 했다.
특히 이케아에서 지역협력사업으로 전통시장 4개소 곳곳에 ‘말하는 소화기’ 120개와 일반소화기 200개를 지원해 설치했다.
시 관계자는 “전통시장의 화재는 초기대응이 매우 중요하므로 지속적인 합동점검으로 철저히 예방하고 민관주도의 자발적인 안전점검을 확대해 인근 상인과 주민들의 안전의식 제고에 앞장 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더 자세한 내용은 지역경제과 (주무관 나현덕 ☎ 8075-3552, 팀장 김판구 ☎ 8075-3550)으로 문의하면 된다.
--
고양시 덕양구보건소, ‘금연전도사’ 양성으로 금연운동 확산 |
2017 건강한 동구청 프로젝트 추진… 직원 건강관리능력 함양 |
고양시(시장 최성) 일산동구보건소는 ‘건강한 일터 만들기 조성’ 일환으로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2017 건강한 동구청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2017 건강한 동구청 프로젝트’는 시간 및 정보 부족 등의 이유로 자가건강관리가 어려운 직원들의 건강관리를 도와 건강한 일터를 만들기 위한 사업으로 오는 9월 5일부터 11월 21일까지 3개월간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비만예방관리 프로그램 ‘건강잡go 뱃살빼go 교실’ ▲대사증후군 무료검진 ▲질환 및 영양상담 ▲직원소양 건강강좌 ▲바른먹거리 캠페인 ‘야채야 고맙데이’ ▲금연(절주)클리닉 ▲건강계단조성 등 다양하게 구성돼 있다.
일산동구보건소장은 “이번 프로젝트가 고양시 건강한 일터 만들기 조성의 모범사례가 되길 바란다”며 “직원들이 자기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건강관리능력을 함양함으로써 업무의 효율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일산동구보건소 (주무관 윤회성 ☎ 8075-4125, 팀장 홍효명 ☎ 8075-4124)으로 문의하면 된다.
--
충남도, 부동산 거래시장 안정화, 민관협치 시작 |
18일 도-공인중개사협회 협약…전자계약시스템 활성화 기대 |
충남도가 18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충남지부와 업무협약을 맺고 부동산 거래 시장 안정화 및 전자계약시스템 활성화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8월부터 시행되고 있는 ‘부동산거래 전자계약시스템’ 활성화 및 부동산 거래 시장의 다양한 정보 공유, 불법중개행위 단속 협조 등을 위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부동산 거래 동향·정보 공유 △부동산거래 전자계약시스템 적극 활용 △내포신도시 부동산거래 청정지역 육성 △불법중개행위 단속 등에 힘을 모은다.
정석완 도 국토교통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관련기관 간 정보 공유 및 교류를 공고히 해 상호 발전에 힘쓰겠다”며 “양 기관 간 긴밀한 업무 협조로 고품질의 부동산 중개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충남도, 쌀떡 함께 나누며 쌀의 의미 되새겨요 |
생활개선충남연합회, 18일 천안서 쌀의 날 캠페인 행사 |
생활개선충남도연합회가 18일 천안 아라리오 광장에서 쌀의 날을 맞아 농업과 농촌 가치 확산을 위해 소비자 2500여 명에게 쌀떡 나눔행사를 개최했다.
쌀의 날은 쌀 미(米)자를 풀어서 쓸 경우 八·十·八이 된다는 의미로, 쌀을 생산하는데 여든 여덟 번의 손길이 필요하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매년 8월 18일을 쌀의 날로 지정하고, 쌀 산업의 중요성에 대한 국민의 인식을 제고하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날 생활개선충남도연합회가 주관해 열린 쌀떡 나눔 행사에서는 우리 쌀을 활용한 다양한 먹거리로 젊은 층의 소비문화 확산을 유도하고 우리 쌀의 우수성을 홍보하는 기회가 됐다.
한국생활개선충청남도연합회 정숙희 회장은 “아침밥을 거르는 직장인과 소비자들에게 든든한 한 끼를 선물해서 기쁘다”며 “농업의 근간인 우리 쌀의 가치 확산을 위해 생활개선회가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도 농업기술원 자원식품과 김창희 지도사는 “쌀의 날을 맞이하여 마련한 작은 행사가 우리 쌀 소비촉진의 범국민적 호응을 일으킬 수 있는 도화선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쌀 가치 홍보에 더욱 힘 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해 우리나라의 1인당 연간 쌀 소비량은 2015년 기준 62.9㎏으로 쌀 소비량이 가장 많았던 1970년 136.4㎏의 절반(46.1%)에도 못 미치고 있다.
--
“시민이 곧 예술가” 놀라운 예술아카데미 가을학기 개강 |
- 뮤지컬, 발레 등 8개 프로그램, 시민이 예술가로 성장할 기회 마련 - 어린이, 시니어, 직장인 등 문화예술 관심 많은 시민 누구나 환영. |
문화특별시 부천에선 시민 누구나 예술가가 될 수 있다.
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손경년, 이하 재단)은 9월부터 12월까지 ‘놀라운 예술아카데미’ 가을학기를 운영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놀라운 예술아카데미’는 어린이, 중장년, 직장인, 가족 등 생애주기와 대상별로 특화된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가을학기는 뮤지컬, 연극, 발레, 인문학 등 총 8개 분야별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올해 상반기엔 봄학기가 진행됐으며, 시민 200여명이 프로그램에 참여해 호응을 얻었다.
주요 프로그램은 ▲어린이 뮤지컬 창작교육 ‘우당탕탕 뮤지컬 브레맨 음악대’ ▲전문 무용수에게 배우는 ‘키즈 및 성인 발레’ ▲중장년 연극학교 ‘나의 전성기, 오늘’ ▲역사여행전문가 박광일 작가와 함께하는 ‘영화에서 역사를 읽다’ ▲직장인들을 위한 자기이해 프로그램 ‘단段+단亶사전’ ▲가족관계 증진 프로그램 ‘해피! 패밀리댄스’ 등이다.
교육은 각 분야 전문가들이 나설 예정이며, 프로그램 수료 뒤엔 발표회를 갖고 시민들이 예술가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할 계획이다.
아카데미는 문화예술에 관심 있는 누구나 재단 홈페이지(www.bcf.or.kr) 또는 직접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수강료는 프로그램별 상이하며, 국가유공자 및 장애인, 저소득층, 65세 이상의 시민은 최대 30%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문의 032-320-6363)




--
고양시립예술단, 고양시의 자랑스러운 문화사절단 역할 ‘톡톡’ |
각종 행사 및 세계 음악 축제 섭외 요청 쇄도 |
지난 2003년 창단 이후 대내외적으로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고양시립합창단과 고양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클래식한 정기연주회를 비롯해 시민을 위한 지역문화 행사와 거리음악회, 찾아가는 음악회 등 연 70여 회의 다양한 공연을 개최하며 고양시의 자랑스러운 문화사절단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고양시립예술단, 각종 국가 행사를 더욱 빛나게
고양시의 문화예술 아이콘인 ‘고양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각종 국가 행사에 초청돼 그 입지를 지켜가고 있다. 지난 6월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22회 환경의 날 기념식’에 서는 축하공연과 함께 이 날 참석한 이낙연 국무총리 등 주요 인사들과 퍼포먼스를 하기도 했다. 또한 지난 12일 경기도·서울시·강원도가 공동 주최하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 기원 ‘8월의 ICE FESTA IN GYEONGGI’에서는 피겨여왕 김연아 선수와 함께 행사를 더욱 빛나게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지난 15일 행정안전부 주최로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72주년 광복절 경축식’ 축하 공연에서는 문재인 대통령을 비롯한 많은 관계자로부터 전 국민에게 다시 한 번 광복의 기쁨과 감동을 선사하는데 부족함이 없는 축하 공연이었다는 극찬을 받기도 했다.
한편 ‘고양시립합창단’은 지난해 8월 한·불 수교 130주년을 맞이해 프랑스 로렌국립오케스트라 초청으로 독일 자를란트 페스티벌 및 프랑스 라셰즈뒤유 페스티벌에서 총 4회의 해외 공연을 진행했다. 공연을 통해 한국과 프랑스의 수교를 축하하고 ‘꽃보다 아름다운 사람들의 도시, 고양시’의 문화예술을 유럽 전역에 알렸다. 지난 3월에는 ‘2017 통영국제음악제 개막식’에서 음악제에 참가한 해외 관객들의 이목을 사로잡았으며 KBS 교향악단, 코리안 심포니 오케스트라(문화체육관광부 산하기관) 등과 협연을 진행하고 있다.
고양시립예술단, 정통 클래식의 진수
고양시립합창단은 탄탄한 연주 실력을 바탕으로 중세 마드리갈 음악부터 오페라, 각 나라별 전통 가곡, 고전 음악까지 시공간을 넘나드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해 연간 4~5회에 달하는 정기연주회를 개최하고 있다. ▲제52회 정기연주회 ‘봄을 담은 음악편지’ ▲제53회 정기연주회 ‘베르디, 레퀴엠’ ▲제54회 정기연주회 ‘합창으로 떠나는 세계여행’ 등 시민들에게 폭넓은 문화 향유 기회의 장을 제공해오고 있으며 오는 10월과 12월 두 차례의 정기연주회를 앞두고 있다.
한편 고양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제25회 정기연주회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를 통해 성인 합창단에 뒤쳐지지 않는 뛰어난 음악적 기량을 선보였다. 특히 안무와 함께 꾸며진 색다른 무대로 많은 이들의 호응과 찬사를 받았다.
이 밖에도 고양시립합창단은 시민들이 많이 찾는 공원, 광장, 전철역, 학교, 군부대 등 시민들이 요청하는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가 ‘찾아가는 음악회’를 진행한다. 지난 5월 ‘2017 고양국제꽃박람회’ 기간에는 호수공원에서 5회의 찾아가는 음악회를 개최했으며 특히 어린이날에는 고양시립합창단과 고양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함께한 무대에서 뮤지컬부터 팝페라, 가요, 만화 영화 주제가에 이르는 다양한 장르의 곡들을 선보여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또 퇴근시간 지하철 역사에서 ‘퇴근길 비타민 음악회’를 열며 퇴근길 시민들을 위로하기도 했다.
더 자세한 내용은 문화예술과 (주무관 손동여 ☎ 8075-3382, 팀장 이용복 ☎ 8075-3380)으로 문의하면 된다.
--
고양시, 오는 31일 ‘롯데아울렛 고양점’ 채용박람회 열려 |
오전 10시 덕양구청 대회의실서 총 350여 명 채용 예정 |
고양시(시장 최성)는 오는 8월 31일(목) 오전 10시 덕양구청 2층 대회의실에서 ‘롯데아울렛 고양점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올 하반기 롯데아울렛 고양점 오픈을 앞두고 100여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가운데 ▲판매전문직 300여 명과 ▲시설 ▲안내 ▲안전 ▲미화직 50여 명 등 총 350여 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당일 행사장에는 30개사가 직접 참여해 1:1 현장면접을 진행한다. 또한 간접참여 기업 40여개사의 다양한 채용정보와 채용대행 면접도 한곳에서 이뤄질 예정으로 취업준비생들의 높은 참여가 기대된다. 이 외에도 부대행사로 이력서 컨설팅, 이력서 사진 무료촬영, 인·적성검사 등 취업관련 종합서비스가 제공될 계획이다.
시는 고양고용복지플러스센터 참여기관 간 협업을 통해 온·오프라인 홍보 등 기업과 구직자의 효율적 연계를 위한 취업 지원에 힘을 모으고 있다.
현장면접 업체 현황 등 구체적 내용과 이 외 고양시의 다양한 취업지원서비스는 ‘고양시통합일자리센터’ 블로그(blog.naver.com/goyang_jobs) 또는 전화(☎031-8075-3665)로 확인하면 된다.
더 자세한 내용은 일자리창출과 (주무관 박갑순 ☎ 8075-3663, 팀장 조재원 ☎ 8075-3661)으로 문의하면 된다.
--
고양시, 성별영향분석평가 담당 공무원 교육 실시 |
사업 담당 일선 공무원 100여명 대상 |
미고양시(시장 최성)는 지난 16일과 18일 일산동구청 다목적교육장에서 성별영향분석평가 사업을 담당하는 일선 공무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성별영향분석평가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시에서 추진하는 각종 정책이 성평등 실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사업 담당 공무원의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사업에 대한 분석평가서 작성에 어려움을 겪는 담당자들이 많음을 고려해 성별영향분석평가의 지표를 이해하고 사례 분석을 통해 보고서를 직접 작성해보는 실무 위주로 교육으로 이뤄졌다.
또한 컨설턴트의 지원 아래 해당업무의 성별 요구도와 성별 형평성을 분석해보고 성 평등을 위한 개선부분을 계획 및 작성해보는 시간도 가졌다.
시 관계자는 “지속적인 성별영향분석평가 맞춤형 교육을 통해 성 평등 인지 정책으로 고양시만의 여성친화도시를 선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여성가족과 (주무관 우수정 ☎ 8075-3334, 팀장 정미자 ☎ 8075-3331)으로 문의하면 된다.
--


댓글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