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폭염 피해 최소화 현장행정 |
-정읍시 연지동 무더위쉼터 등을 방문하여 폭염피해 최소화를 당부. |
전북도 이현웅 도민안전실장은 7월 24일(월) 연일 지속되는 가마솥 더위로 폭염피해가 예상됨에 따라 정읍시 연지동 무더위쉼터 등을 방문하여 폭염피해 최소화를 당부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을 위해 쉼터 이용에 따른 애로사항 청취, 무더위 쉼터 내 냉방기 작동상태 등을 점검했고, 우기 시 피해방지를 위해 우수저류시설 현장관리 지시를 마쳤다.
올해 도내 평균 폭염특보일수는 지난 6월 16일 첫 폭염특보 이후 현재까지 11.2일로 전년 동 기간 2.2일에 비해 9.0일이 증가하였으며, 223천 마리의 축산피해와 23명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하였다.
이현웅 도민안전실장은 무더위 쉼터를 이용하는 어르신들께 폭염특보시 낮 시간대 야외활동 자제와 비닐하우스 작업시 2인이상 동행하는 등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한 실천사항을 당부했다.
아울러, 도에서는 재난관리기금 295백만원을 긴급 투입하여 그늘막 73개소 설치와 주요도로 살수를 위한 살수차 임대료(10대) 등을 시군에 배정하였으며, 재난안전특별교부세 150백만원을 이용해 공공장소 얼음비치, 홍보물(리플릿, 팸플릿, 부채 등) 제작·배포 등을 할 수 있도록 시군에 배정할 계획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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