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인천/전라뉴스

  • 강화/인천/전라 >
  • 강화/인천/전라뉴스
인천시, 홍콩 에릭 찬 정무사 사장 환담
배명희 2026-04-25 추천 0 댓글 0 조회 52

 


인천시, 홍콩 에릭 찬 정무사 사장 환담​​​​​​​​​​

- 인천시, 홍콩 에릭 찬 정무사 사장 환담​​​

   

 

 천광역시(시장 유정복)424일 홍콩특별행정구의 행정 전반을 총괄하는 에릭 찬(Eric CHAN) 정무사 사장 대표단이 인천을 방문해 신재경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과 면담을 갖고 양 지역 간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홍콩이 추진 중인 북부 신도심(Northern Metropolis)’ 개발과 관련해 인천의 우수한 대학 타운형 도시 개발 모델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이뤄졌다. 홍콩 측은 인천글로벌캠퍼스(IGC) 등 교육과 산업이 결합된 인천의 사례에 깊은 관심을 보였으며, 면담 이후 인천글로벌캠퍼스로 이동해 현장을 시찰했다.

 

이날 면담에서 신재경 부시장과 에릭 찬 정무사 사장은 무역, 관광, 교육, 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적·산업적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홍콩은 2024년 기준 한국의 제4대 수출시장으로, 다수의 국내 기업이 진출해 있는 주요 경제 파트너인 만큼 향후 경제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협력을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

 

신재경 부시장은 금융과 무역의 중심지인 홍콩은 인천과 함께 공유할 수 있는 비전이 많은 지역라며 이번 방문이 대학 간 교류는 물론 산업 전반에 걸쳐 양 지역 간 협력을 더욱 확대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자유게시판 목록
구분 제목 작성자 등록일 추천 조회
이전글 스마트관광플랫폼‘인천e지’앱, 모바일 접근성 품질인증 3년 연속 획득 배명희 2026.04.25 0 43
다음글 강화군, 박용철 강화군수 예비후보 등록에 따라 권한대행 체제 전환 배명희 2026.04.25 0 34

발행인 편집인 배명희/미디어국장 박은총/청소년보호책임자 배명희/박영철/김포시 김포한강10로 133번길 127,디원시티 410호/제보: bbb4500@naver.com /전화 031-997-2332 fex0505-115-3737/한강아라신문방송 등록일 2019.2.25/개업일 2019.3.5:경기, 아51427/법인등록번호):725-88-01033/사업자등록번호:124411-0229692/일간주간신문(한강조은뉴스)등록:경기,다50660 /계좌(주)한강아라신문방송) 농협 301-0246-6695-21/하나 589-910018-56004 주)한강아라신문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는 무단 사용,복사,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주)한강아라신문방송. All Rights reserved. MADE BY ONMAM.COM

  • Today0
  • Total643,852
  • rss
  • facebook
  • facebook
  • facebook
  • facebook
  •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