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스튜디오, 선거 앞두고 ‘맞아 맞아 브리핑’ 1강 공개 |
『선출직 공무원을 세우는 기준』을 바탕으로 바른 선택의 기준을 전하는 공공 브리핑 콘텐츠 시작 |
아라스튜디오는 선거를 앞두고 유권자와 함께 바른 선택의 기준을 생각해 보는 영상 콘텐츠 ‘맞아 맞아 브리핑’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1강의 주제는 “바름은 기준이다”이다. 영상은 『선출직 공무원을 세우는 기준』의 핵심 정신을 바탕으로, 선거가 단순히 사람을 고르는 일이 아니라 공동체가 어떤 기준 위에 설 것인가를 함께 정하는 일이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맞아 맞아 브리핑’은 특정 후보를 지지하거나 비판하는 형식이 아니라, 선출직 공무원을 바라볼 때 유권자가 무엇을 기준으로 판단해야 하는지 차분히 살펴보는 공공 브리핑 콘텐츠다. 진행은 AI 캐릭터 강아라와 마루가 맡아, 무거운 주제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아라스튜디오는 앞으로 8주 과정으로 바름, 품격, 책임, 공정성, 후보 평가, 선거 현장, 유권자의 선택, 선거 이후의 책임을 차례로 다룰 예정이다.
아라스튜디오 관계자는 “선거는 단순한 경쟁이나 분위기의 문제가 아니라, 공동체의 기준을 세우는 일”이라며 “이번 콘텐츠가 유권자들이 보다 차분하고 책임 있는 기준으로 후보를 바라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영상은 유튜브 아라 AI 클래스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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