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세훈 서울시장이 26일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6 서울하프마라톤대회’ 출발식에서 참가자들을 응원하고 있다.
오세훈 시장, ‘2026 서울하프마라톤’ 출발식 참석 |
- 광화문광장서 참가자 응원 - 하프·10㎞ 코스에 2만2천 명 참가 |
오세훈 서울시장은 26일 오전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6 서울하프마라톤대회’ 출발식에 참석해 참가자들을 응원하고 안전한 완주를 당부했다.
올해 10회째를 맞은 서울하프마라톤은 서울시와 조선일보사, 서울시체육회가 공동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하프 마라톤 대회다. 올해 대회에는 하프코스와 10㎞ 코스에 모두 2만2천 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광화문광장을 출발해 마포대교와 양화대교 등을 지나 각각 목적지로 향했다. 10㎞ 코스 참가자는 여의도공원에 도착하고, 하프코스 참가자는 상암 평화광장까지 달렸다.
오 시장은 출발식에서 참가자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건강한 도전을 응원했다. 서울시는 생활체육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손목닥터9988, 서울체력장, 러너스테이션, 쉬엄쉬엄 모닝 등 다양한 건강 인프라를 운영하고 있다.
오 시장은 “서울시는 손목닥터9988, 서울체력장, 러너스테이션, 쉬엄쉬엄 모닝 등 다양한 건강 인프라를 통해 더 건강한 서울시를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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