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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연휴 기간에도 빛난 청주시의 도로제설 역량​
배명희 2025-01-31 추천 0 댓글 0 조회 76


 

설 명절 연휴 기간에도 빛난 청주시의 도로제설 역량​​​​​

- 27~29일 대설특보 발효, 비상근무 1단계 가동, 직원 및 자율제설단 총력 대응

- 주요(이면)도로, 마을안길 제설 및 적설취약구조물 점검 및 예찰 강화로 피해 최소화​ 

 

민선 8기 청주시가 설 명절 연휴 기간 발효된 대설특보에도 한층 강화된 도로제설 역량과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책임감으로 총력 대응한 결과, 고향을 찾은 시민들의 통행 불편을 최소화해 호평을 받고 있다.  


우리 지역에는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평균 적설량 8.5㎝의 많은 눈이 내린 가운데 이범석 청주시장은 “시 가동 자원뿐만 아니라 임차장비까지 동원하고 자율제설단과 협업해 주요도로와 이면도로, 마을안길까지 꼼꼼하게 제설해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지시했다.


시는 27일 오전 대설주의보에 대비해 전날인 26일 밤 12시부터 초기대응단계를 유지했다. 27일 오전 3시부터 강설 및 도로결빙에 대비해 소금, 염화칼슘 등을 사전 살포했다.


이후 27일 오전 9시 30분 대설주의보가 발표됨에 따라 재난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 29일까지 총 80개 부서 530여명이 비상근무를 실시했다.

 

주요도로와 이면도로 제설을 위해 차량 총 111대가 동원됐으며 제설자재는 주요도로에 2천386톤, 읍‧면‧동 이면도로와 후속제설에 594톤 등 총 2천980톤을 투입해 수 차례 제설작업을 벌여 시민 불편 및 교통·낙상사고 예방에 힘썼다.


읍면동 이면도로와 마을안길 제설에는 43개 읍면동의 자율제설단 758명 및 주민들의 협조로 그야말로 일사분란하게 진행됐다. 


또 도로결빙 시 교통사고 위험이 높고 차량 정체가 빚어지는 구간에 설치한 자동 염수분사장치(25개소), 도로 열선(9개소) 등 자동 제설 장비를 가동했다.


이와 함께 노후주택, 비닐하우스 농가, 축사 등 적설취약구조물에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후주택 관리주체 및 농가주를 대상으로 시설물관리 당부 및 안전유의문자 2만5천565건을 별도로 발송하고, 현장점검 및 예찰을 강화했다.

  

아울러 추가 피해 및 안전사고를 막기 위해 내점포, 내집앞 눈치우기 운동 등 재난안전문자를 발송했으며, SNS, 전광판, TV자막 등을 통해 대설시 시민안전요령 등 유의사항을 적극 홍보했다.


대설특보가 해체된 후에는 관내 교량, 터널, 고가차도, 지하차도, 하상도로 등에 일부 형성된 고드름의 낙하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신속히 제거작업에도 돌입했다. 


시 관계자는 “설 명절 연휴기간 몸은 힘들었지만 시민들의 불편의 최소화해 뿌듯하다”며 “도로 얼음 제거 및 도로 청소 등 후속 작업도 신속하게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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