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행정/정치영상

  • 경기지역 >
  • 경인행정/정치영상
유영록 김포시장, '경선관련' 기자회견전문
배명희 2018-04-26 추천 1 댓글 0 조회 485

 

유영록, 민주당 경선 관련 긴급 기자회견 개최


 - ‘유영록 컷오프가 촛불정신 계승인지 묻습니다!’ 

 - 유영록, 민주당 경선 관련 긴급 기자회견 개최

 - “이의 제기 결과 지켜본 뒤 정치적 소신 밝힐 것”

 

유영록 김포시장 예비후보는 26일 오후 ‘유영록의 경선 컷오프가 촛불정신 계승인 지 묻습니다!’ 제하의 성명을 발표하고 걸포동 선거사무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가졌다.

 

유 예비후보는 이 자리에서 “오늘 저는 참담한 심정으로 이 자리에 섰다”고 말문 을 연 뒤 “이번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공천 심사가 과연 문재인 대통령의 말씀처 럼 ‘기회는 평등하게, 과정은 공정하게’ 이뤄지고 있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지 적했다.

 

그는 이어 “저희 더불어민주당은 촛불 혁명으로 탄생한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할 소명을 촛불 시민들로부터 위임 받았음을 잘 알고 있다. 하지만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위해 ‘축제의 장’으로 승화돼야 할 이번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최근 김포 지역 더불어민주당에서 벌어진 모습을 보면 시민들 앞에서 차마 얼굴을 들 수 없을 정도”라고 심경을 밝혔다.

 

유 예비후보는 계속해서 “더 밝은 미래를 설계하는 정책 대결로 촛불 정신을 계승 하지는 못할망정 저에 대한 음해가 주를 이뤘다. 있지도 않은, 날조된 사실들이 도당 공천관리위원들에게 접수가 되었고 지역위원장(김두관 의원)은 경선 후보자 줄세우기를 하 여 압도적 1위가 예상되는 저 유영록을 컷오프 시키기 위해 차마 입에 담을 수 없는 행태를 서슴치 않았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 “심지어 도당 공천관리위원회에서 심사결과가 발표도 안 된 지난 423일 제가 컷오프 다는 위사실이 문자로 유포고 정 후보는 그 은 내용을 422일 열린 내 동문체육대회에서 퍼트리기지 했다”고 밝혔다.

 

 

유 예비후보는 이어 “이처럼 위 사실 유포 의를 받고 있는 후보 등 4명 모두 공천 심사를 통과했다. 모든 을 충분히 소명한 저 유영록은 다”고 비했다.

 

 

그는 또 “저는 접경지역 10개 시, 군 단체장 가운데 유일하게 더불어민주당 소속 시장이다. 하지만 김포는 민주, 평화, 통일을 지하는 민주당의 불모지고, 민주당원임을 밝기조차 어려워 지방선거 후보조차 을 수 없었다”고 과거를 회상했다.

 

 

유 예비후보는 이어 “저 유영록은 이 부터 어언 20년 김포에서 민주당을 지켜온 적자라고 자부한다. 우리 당을 위해 신해 오신 은 당원 및 지지자들도 이번 공천 심사 과정의 불공정을 지켜보시면서 허탈해 하고 계시다”고 밝혔다.

 

그는 마지으로 “오늘 중앙당 공선거후보자 천 재심위원회에 경기도당 공천관리위원회의 결정에 대해 이의를 제기한다. 소명을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고 재심 결과를 지켜본 뒤 제 정치적 소신을 말씀리는 시을 언론인 여러분과 다시 한 번 함께 하고자 한다”고 급하며 기자회견을 마무리했다. 

 

 

[기자회견 전문]

 

유영록의 경선 컷오프가 촛불정신 계승인지 묻습니다!

 

오늘 저는 참담한 심정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이번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공천 심사가 과연 문재인 대통령의 말씀처럼 ‘기회는 평등하게, 과정은 공정하 게’ 이뤄지고 있는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저희 더불어민주당은 촛불 혁명으로 탄생한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할 소명을 촛불 시민들로부터 위임 받았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위해 ‘축제의 장’으로 승화돼야 할 이번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최근 김포 지역 더불어민주당에서 벌어진 모습을 보면 시민들 앞에서 차마 얼굴을 들 수 없을 정도입니다.

 

더 밝은 미래를 설계하는 정책 대결로 촛불 정신을 계승하지는 못할망정 저에 대한 음해가 주를 이뤘습니다. 있지도 않은, 날조된 사실들이 도당 공천관리위원들에게 접수가 되었고 지역위원장은 경선 후보자 줄세우기를 하여 압도적 1위가 예상되는 저 유영록을 컷오프 시키기 위해 차마 입에 담을 수 없는 행태를 서슴치 않았습니다.

 

심지어 도당 공천관리위원회에서 심사결과가 발표도 안 된 지난 4월23일 제가 컷오프 됐다는 허위사실이 문자로 유포됐고 특정 후보는 그 같은 내용을 4월22일 열린 관내 동문체육대회에서 퍼트리기까지 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김포경찰서, 김포선관위에 정식 고소한바 있습니다.

 

이처럼 허위 사실 유포 혐의를 받고 있는 후보 등 4명 모두 공천 심사를 통과했습니다. 모든 의혹을 충분히 소명한 저 유영록은 배제됐습니다.

 

왜 배제됐습니까? 

 

저는 접경지역 10개 시, 군 단체장 가운데 유일하게 더불어민주당 소속 시장입니다. 그동안 김포는 민주, 평화, 통일을 지향하는 민주당의 불모지였고, 민주당원임을 밝히기조차 어려워 지방선거 후보조차 찾을 수 없었습니다.

 

저 유영록은 이 때부터 어언 20년 김포에서 민주당을 지켜온 적자라고 감히 자부합니다. 우리 당을 위해 헌신해 오신 많은 당원 및 지지자들도 이번 공천 심사 과정의 불공정함을 지켜보시면서 매우 허탈해 하고 계십니다.

 

이번 공천 심사 과정이 ‘기회는 평등했는지? 과정은 공정했는지?’ 다시 한 번 묻고 싶습니다.

 

저 유영록은 오늘 중앙당 공직선거후보자 추천 재심위원회에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공천관리위원회의 결정에 대해 정식으로 이의를 제기합니다. 

 

소명을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고 재심 결과를 지켜본 뒤 제 정치적 소신을 말씀리는 시을 언인들 여분과 다시 한 번 함께 하고자 합니다.


다시 한 번 오후 귀한 시간을 내 주신 모든 언론인들 그리고 당원 시민여러분들께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제 기자회견문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2018년 4월26일 

 

더불어민주당 김포시장 예후보 유영록

.

 

 

.

 

자유게시판 목록
구분 제목 작성자 등록일 추천 조회
이전글 김포 야당 똘똘 뭉쳐 유영근 김포시장 후보 지지 나서 배명희 2018.05.02 1 521
다음글 김포시민의 날 "남경필 지사" 영상메시지 및 유영록 시장, 유영근 의장, 홍철호-김두관 의원 축사 배명희 2018.04.24 1 475

발행인 편집인 배명희/미디어국장 박은총/청소년보호책임자 배명희/박영철/김포시 김포한강10로 133번길 127,디원시티 410호/제보: bbb4500@naver.com /전화 031-997-2332 fex0505-115-3737/한강아라신문방송 등록일 2019.2.25/개업일 2019.3.5:경기, 아51427/법인등록번호):725-88-01033/사업자등록번호:124411-0229692/일간주간신문(한강조은뉴스)등록:경기,다50660 /계좌(주)한강아라신문방송) 농협 301-0246-6695-21/하나 589-910018-56004 주)한강아라신문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는 무단 사용,복사,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주)한강아라신문방송. All Rights reserved. MADE BY ONMAM.COM

  • Today122
  • Total635,023
  • rss
  • facebook
  • facebook
  • facebook
  • facebook
  •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