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강신도시연합회 김포시장 후보 초청 대담‧토론회 개최 과정에 대한 석명’ 2018년 6월 5일에 실시된 본 연합회 주최 김포시장 후보 초청 대담·토론회 개최와 관련하여 후보자 3분 중 1분만 참석을 하게 되어 결과적으로 아쉬움이 있었으나, 당 연합회에서는 별다른 의견 표명을 하지 않았습니다. 이는 선거를 목전에 두고 선거의 공정성에 해를 입힐까 하는 염려 때문이었습니다. 그런데, 이와 관련하여 후보자 간 논란이 있어 아래와 같이 그 간의 과정을 아래와 같이 석명하는 바입니다. 1. 일자별 진행과정 ▶ 5월 9일, 김포선거관리위원회에 문의, 대담·토론회 양식 서면파일 수신 완료.
▶ 5월 14일, 김포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방문요청 : 대담·토론회의 진행 확정 시 방문하여 구체적인 안내를 받는 게 좋다는 요청에 따라 13:00에 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하여 당시 후보자 2명에 대한 무선전화를 통해 참석의사가 확인 되었으므로 방문하여 안내를 받음. ▶ 5월 15일, 김포시장 예비후보자 측에 안내 - 더불어민주당 정하영 후보자 , 자유한국당 유영근 후보자 대상으로 대담·토론회 일정 및 일시 토론방식 안내 시, 참여의사 재차 확인 후, 이를 토대로 진행을 함. * 민주평화당 유영필 후보자에 대해서는 출마확정 후 같은 방식으로 통지하여 참여의사를 확인하였음. 2. 토론회 개최 및 준비 (참고사항 임) √ 선거관리위원회 대담·토론 공문수령증 회신 완료 √ 대담·토론회 개최 가능기간 : 2018. 05. 31 ~ 06. 12일까지 (31일 이전은 불가) √ 대관장소 : 선정 - 김포시민회관 6월 5일로 예약 (2018. 05. 14일 가계약) √ 대담·토론회 일시 : 2018. 06. 05, 19:00 ~ 21:00 3. 석명사항 및 본 연합회의 입장 김포시장 후보자 확정 시점에서 초청 대담‧토론회 일시 및 토론관련 방식 등에 대한 내용 안내와 참석의사를 확인 후, 대담·토론회의 진행절차가 이루어졌으며, 메일·모바일 통화 등은 모든 후보자께 동일하게 같은 일자 및 내용 등이 안내 되었음을 밝힙니다. 5월 26일 김포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김포시장 후보 정하영, 유영근, 유영필 후보자가 확정되어 문자 및 무선전화로 대담·토론회의 최종승낙서를 29일까지 회신 요청을 하였습니다. 본 연합회에서는 김포시의 발전을 위해서 김포시장 후보 3분을 모시고 대담‧토론회를 통해 각 후보자 분들의 정책과 소신·철학을 김포시민과 공유하는 기회를 가지고자 하였습니다만, 유영근 후보님 만 참석하였고, 정하영 후보자님은 별첨 불참사유를 회신하였고, 유영필 후보님은 늦게 도착하여 토론회에 참여하지 못한 점, 매우 아쉬움이 남는 대담·토론회가 되었습니다. 이에 당 연합회에서는 바쁘신 가운데도 대담·토론회에 참여해 주신 유영근 후보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정하영 후보님 측에서 밝히신 금번 대담·토론회 불참사유인 `일정, 의제, 패널 구성 등 토론 전반에 대한 사전 조율이 이루지지 못하여~‘에 대하여 말씀 드립니다. 1) 대담·토론회 패널 및 사회자 구성과 관련하여 당 연합회에서는 좀 더 공정하고 심도 있는 대담·토론회를 위해 학계전문가 3명 (우경 김포대 교수, 육재용 김포대 교수, 이석 한국산업관계연구원 본부장)과 관내 인사 2명 (곽종규 김포저널 대표, 이종찬 김포학교운영위원협의회 회장) 초빙하여 패널을 구성하였습니다. 또 사회의 공정성 시비를 차단하기 위해, 장영현 배화여대 교수를 초빙하는 등 ‘패널과 사회자’ 구성에 공정성과 전문성 확보에 큰 비중을 두고 진행을 하였습니다.
2) 대담·토론회 주제 선정과 관련하여 김포시의 현안 문제와 향후 발전을 위한 주제를 5가지 분야로 하여 `패널‘분들이 직접 선정하도록 하였습니다. 이는 각 분야 전문가 분들이 김포시 발전에 필요한 심도 있는 지식을 바탕으로 주제를 선정하여 주실 것이라 판단한 것입니다. 김포시민이 궁금해 하고 듣고 싶은 이야기, 김포시 발전에 필요한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가 되기를 희망하였기 때문입니다. 3) 토론 주제에 대해 본 연합회 카페를 통해 공지를 하였으며, 후보자 모든 분깨 동일한 조건으로 제시를 하였으며, 토론 일시가 가까운 시점에서 본 연합회에서 최종참석승낙서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불참의사를 밝혀, 금번 대담·토론회의 개최의 효과가 반감된 점은 못내 아쉬움이 남습니다. 당 연합회의 순수한 의도와 달리 후보자님들의 기대에 부합하지 못한 점 역시 유감스럽습니다.
2018년 6월 8일 한 강 신 도 시 연 합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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