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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강민 김포시장 예비후보, “5호선 예타 통과는 시작…
배명희 2026-03-24 추천 0 댓글 0 조회 26


 

  배강민 김포시장 예비후보, “5호선 예타 통과는 시작… 

시장 직속 ‘교통혁신본부’로 김포 교통혁명 완수”​​​​​​​​

- 김포국제조각공원 내 주차장 무인정산시스템 오픈

 

 

배강민 김포시장 예비후보(사진)는 서울지하철 5호선 김포 연장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와 관련해 “이제 중요한 것은 후속 절차를 얼마나 빠르고 치밀하게 추진해 조기 착공으로 연결하느냐”라며, 시장 직속 교통혁신본부 신설을 중심으로 한 김포 교통체계 혁신 구상을 발표했다.

 

배 예비후보는 “5호선 예타 통과는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며 “기본계획 수립, 관계기관 협의, 재원 확보, 착공 일정 관리까지 후속 절차를 시장이 직접 챙기는 실행체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확한 일정과 책임 있는 추진으로 조기 착공의 시간을 앞당기겠다”고 밝혔다.

 

배 예비후보가 제시한 교통혁신본부는 철도, 버스, 도로, 주차, 광역교통 협상 기능을 통합하는 시장 직속 컨트롤타워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경기도, 서울시, 인천시와의 협의 창구를 일원화하고, 5호선 후속 절차를 전담해 행정 지연과 기관 간 책임 떠넘기기를 막겠다는 구상이다. 특히 김포한강2 콤팩트시티 등 대규모 개발사업과 교통 인프라 확충을 동시에 추진하는 체계를 구축해, 개발은 앞서가고 교통은 뒤처지는 기존 악순환을 끊겠다고 밝혔다.

 

배 예비후보는 후속 실행계획으로 △5호선 기본계획의 신속한 수립 △단계별 추진 일정의 시민 공개 △노선 및 역사 관련 지역 의견의 체계적 수렴 △착공 전 교통 공백을 줄이기 위한 단기 대책 병행을 제시했다. 그는 “사업이 확정돼도 시민의 내일 출근길이 당장 달라지는 것은 아니다”라며 “착공 전까지 버티는 교통이 아니라, 착공 전부터 체감이 달라지는 교통대책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김포골드라인 혼잡 완화를 위한 급행버스 확대, 지하철역 연계 마을버스 노선 재설계, 수요응답형 버스(DRT) 확대, 상습 정체 구간 교차체계 개선 등 단기 대책도 함께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중장기적으로는 GTX-D 김포~강남 직결, 김포골드라인 기능 재편, 인천2호선 김포~고양 연장까지 연계해 김포를 서부권 광역교통의 중심축으로 바꾸겠다는 구상이다.

 

배 예비후보는 “교통 문제는 단순한 불편이 아니라 시민의 하루와 도시의 미래를 결정하는 문제”라며 “김포는 더 이상 구호에 시간을 허비할 수 없다. 필요한 것은 말이 아니라 일정이고, 선언이 아니라 실행”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시의회 부의장으로서 예산과 행정의 작동 원리를 직접 다뤄본 경험을 바탕으로 5호선 조기 착공과 교통체계 혁신을 반드시 현실로 만들겠다”며 “배강민은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김포의 잃어버린 시간을 되찾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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