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형두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여당 간사 원내대책회의 발언 |
- “국회 과방위, 인공지능 관련 현안보고와 공청회를 통해 AI 3대 강국을 위한 정책과 투자 속도 높일 것” - “한미일 3국의 협력을 통해 기술적 우위를 확보하고, 대한민국이 AI 중심축 역할 강조 |
오늘 과방위는 전체회의를 열고 지난달말 딥시크 충격이후 인공지능 관련 현안보고와 공청회를 엽니다. 우리 정부와 여당이 지난해부터 담대한 목표를 세우고 추진중인 ai 3대강국을 위한 정책과 투자에 속도를 높이기 위해서 입니다.
저는 지난 주말을 이용해 워싱턴 디씨에서 열린 한미일 1.5트랙 전략대화 (trans pacific dialogue 2025) 에 다녀왔습니다. 한미일 3국의 전략가 기업인 정치인들의 관심은 단연 ai 였습니다.
한미일 3국이 반도체 ai 컴퓨팅인프라, 무탄소 전력에너지 smr 등의 공동협력을 통해 기술적 절대우위 (Technological Supremacy) 를 만들어서 동아시아 태평양의 평화와 공동번영, 자유민주주의 서방세계의 가치를 지키자고 협의 했습니다. 대한민국이 반도체 ai 컴퓨팅 인프라, 무탄소 전력에너지 확충을 통해 그 중심축이 되어야 합니다.
사실 우리나라가 ai 의 중심에 진작 섰어야 합니다. 유발 하라리의 최신작 넥서스에는 바로 그장면, 우리나라가 중심에 있었다는 대목이 나왔습니다.
“유레카의 순간은 2016년 3월 중순에 일어났다. 구글의 알파고가 이세돌 9단에게 승리한 것이다. 알파고의 승리는 특히 동아시아의 정부기관에 충격파를 던졌다. 특히 중국정부는 ai 시대를 깨달았다. 2017년 중국정부는 차세대 인공지능 발전계획을 발표했고 2019년 트럼프 대통령도 ai에 관한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우리는 지난해 ai 기본법을 세계에서 두번째로 제정했습니다.
그동안 반도체의 힘으로 세계경쟁의 선두에 있었습니다. 야당이 반도체 특별법을 신속하게 합의해야줘야 합니다.
그동안 우리 정부는 국가ai 위원회, 그리고 정부여당의 당정회의를통해 . ai컴퓨팅 인프라 gpu 10배 확충,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10개의 ai 모델 육성방안을 마련했습니다.
국회과방위 국민의힘은 광복80주년 대한민국 대도약, ai 3대강국의 기반을 올해 반드시 만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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