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안전한 공공시설 조성! 중대재해 예방 추진! |
- 신규 시설물 대상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점검 추진 - |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3월 31일부터 4월 16일까지 도 소관 중대재해 신규 시설물 22개소를 대상으로 중대재해 예방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도에서 신규로 관리하게 된 건축물과 도로시설물, 공공시설 내 구내식당 등 시민들이 이용하는 시설에 대해 유해·위험요인을 확인하는 데 중점을 두어 진행될 예정이다.
○ 주요 점검사항
- 사업장 점검을 통한 유해·위험요인 발견 및 조치계획 수립
- 관계법령(소방, 전기, 승강기 등)에 따른 의무 점검 이행여부
- 안전·보건관리자 의무교육 이수 여부
- 해빙기 안전사고 대비 시설물 현장점검
- 재해 발생 시 조치 매뉴얼 수립 및 재발 방지 대책의 수립 등
강원특별자치도는 점검 이후에도 도민의 안전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관리를 추진할 예정이다.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부서별 자체 계획을 수립토록 하여, 빈틈없는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구축할 것이며,
공공시설에 대한 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유해·위험요인 확인 및 조치 등 안전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할 것임을 밝혔다.
전길탁 강원특별자치도 재난안전실장은 “도 소관 중대재해 시설에 대한 안전성을 확보하여,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대상 사업장에서는 자율적으로 안전 점검을 강화하고, 중대재해 예방 계획을 철저히 수립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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