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회수 김포시장 출마예정자, ‘김포시 대전환’ 출판기념회 성황리 마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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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장 출마를 준비 중인 이회수 전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당대표 소통정책특보(전 경기교통공사 사장직무대행)의 저서 ‘현장에서 시민과 함께 그려낸 「김포시 대전환」’ 출판기념회가 지난 2월 28일(토) 오후 3시 김포농협 본점 대강당에서 김포시민들과 지역 정치권은 물론, 학계와 경제계 전문가 등 1천여 명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책은 저자가 민주화투쟁과 노동운동에서 시작해 사회적경제전문가로, 이후 2016년에 정치계에 입문하여 복잡한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문제해결사로, 또 정책전문가로, 교통문제 전문가로 성장한 과정과 김포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그의 비전과 역량 등을 담았다.
행사는 국민의례와 내빈소개와 영상축사, 내빈 축사, 저자 인사말과 저자와의 대화 순으로 이어졌다. 행사장에는 정하영 전 김포시장과 이기형 도의원 등 김포시 전현직 선출직 공직자를 비롯해 중소기업인, 체육계, 시민사회단체, 문화예술계, 소상공인, 사회연대경제 단체 등 김포의 풀뿌리 지역조직들이 대거 참석해 저자 이회수의 행보에 힘을 실었다.
현장에 직접 참석한 이한주 대통령 정책특별보좌관 등 내빈들은 축사를 통해 “이회수의 역량은 김포의 새로운 자산”이라 강조하며, 이회수 저자가 제시한 ‘김포 대전환’의 필요성에 깊은 공감을 표하고 뜨거운 연대의 인사들을 전했다.
먼저 단상에 오른 박상혁 국회의원(김포시 을)은 “이회수 선배는 오랫동안 사회 운동과 정책 현장에서 노력해 오신 분으로, 이재명 정부의 출범을 위해서도 헌신했다”며 “그동안 쌓아온 수많은 사람의 네트워크와 정책적 노하우를 이제는 ‘김포 대전환’이라는 목표 아래 고향을 위해 쓰일 수 있도록 큰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김주영 국회의원(김포시 갑)은 “이회수 작가는 역사 인식이 뚜렷하고, 외부에서는 이미 강력한 네트워크 전문가로 정평이 나 있는 인물”이라며 “오늘 이 책에 담긴 김포를 향한 큰 뜻이 시민들에게 깊이 전달되어 김포의 새로운 변화를 일으키는 동력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특히 저자와 IMF 시기부터 오랜 인연을 이어온 이한주 대통령 정책특별보좌관은 축사를 통해 각별한 신뢰를 보냈다. 이 특보는 “작가 이회수는 IMF 시절 실업 극복 운동을 함께했던 동지로, 잘 안되는 길인 줄 알면서도 가야 할 길이라면 묵묵히 걸어가는 우직하고 진실한 사람”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이 특보는 “이회수는 ‘정치가’ 같지 않은 사람, 자기 마음속에서 걸어왔던 길을 담담히 말하고 실행에 옮기는 진짜 ‘작가’ 같은 사람”이라며 “이 책에는 그가 김포의 골목에서 시민들과 나눈 진심이 담겨 있다. 김포 시민 모두가 이 책을 통해 그의 비전을 공유하고 큰 힘을 보태주시길 바란다”고 강조하며 큰 박수를 이끌어냈다.
아 날 행사에는 우원식 국회의장을 비롯하여 현역 국회의원과 단체장, 경기도지사 예비후보, 영화배우 등 거물급 인사 25인의 영상 축사가 릴레이로 이어져 눈길을 끌었다.
우원식 국회의장, 추미애 법사위원장, 서영교·박찬대·한정애·진성준·박정·안민석·유은혜·정태호·한준호·안태준·조계원·이정헌·황정아·염태영 의원과 대통령의 측근으로 알려진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등 민주당의 핵심 인사들과 정근식 서울시 교육감은 영상과 축전을 통해 “이회수는 이재명 대표가 선택한 실력파 인재”라고 입을 모으며, 김포의 AI경제성장 전략과 교통과 산업 구조를 재설계할 적임자임을 강조했다.
현재 민주당 국가균형성장특위 부위원장을 맡고 있는 이회수 저자는 인사말을 통해 “이재명 당대표 소통정책특보와 이재명 정부 국정기획위원회 자문위원으로서 국정의 중심에서 쌓은 경험과 경기교통공사에서 발로 뛴 실무 역량을 이제 김포를 위해 모두 쏟아붓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특히 그는 “이 책은 지난 1년간 민주주의 현장에서 만난 분들은 물론 김포 전역에서 만난 85명의 시민을 직접 인터뷰하고 전화로 소통하며 길어 올린 시민경청보고서”라며 “50만 대도시 김포가 정체와 후퇴를 반복하지 않으려면, 이제는 전문성과 실행력을 갖춘 강력한 리더십이 필요하다. 지역내의 시민통합과 광역 차원의 연대 전략으로 지하철 5호선 김포 연장 등 광역교통 문제를 풀어내고, 김포를 AI 미래도시로 대전환시키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회수 작가는 민주화운동과 노동운동, 시민사회운동가로 시작해 경제정책전문가로, 이재명처럼 문제해결 역량과 전략을 갖춘 행정전문가로 자리매김한 대표적인 정치인으로 이재명 정부 국정기획위원회 자문위원을 역임하고 현재 더불어민주당 국가균형성장특별위원회 부위원장과 행정안전부 정책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지역균형발전과 자치분권 정책의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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