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회수 김포시장 예비후보, 첫 행보로 ‘현충탑·독립운동기념관’ 참배 |
- 4일 예비후보 등록 후 5일 공식 일정 돌입… ‘김포의 정신’ 세우기 주 - “호국·독립 정신 계승해 ‘시민이 주인인 행복한 김포’ 만들 것” - 현충탑 거쳐 독립운동기념관 방문하며 김포의 자긍심과 미래 도약 다짐 |
이회수 김포시장 예비후보가 3월 4일 김포시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김포시장선거 승리를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이 예비후보는 공식 활동의 첫 일정으로 5일 오전, 마산동에 위치한 ‘김포시 현충탑’을 찾아 참배했다. 이어 양촌읍 소재 ‘김포시독립운동기념관’을 차례로 방문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추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예비후보는 김포의 자유와 민주주의를 지켜낸 호국 영웅들과 나라의 독립을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정신을 이어받아, 김포의 정체성을 바로 세우고 새로운 미래를 열겠다는 이 후보의 강력한 의지를 담고 있다.
현충탑 참배를 마친 이회수 예비후보는 “오늘의 대한민국을 있게 한 호국영령들의 희생 앞에 깊은 경의를 표한다”며, “그분들이 목숨 걸고 지켜낸 이 땅 김포를 더욱 풍요롭고 안전한 도시로 만드는 것이 남겨진 우리의 소명”이라고 밝혔다.
이어 독립운동기념관을 찾은 이 후보는 김포 항일독립운동 희생자들을 추모하며, 출마 선언문에서 밝힌 ‘김포 미래 비전’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그는 “김포는 뜨거운 독립의 역사가 살아 숨 쉬는 고장”이라며, “선열들의 투철한 애국정신을 동력 삼아 지역내의 시민통합과 서부권 광역 차원의 연대 전략으로 서울 5호선 김포 연장 등 광역교통 문제를 풀어내고, 김포를 AI 미래도시로 대전환시키겠다”고 역설했다.
특히 이 후보는 “독립정신을 바로 세우는 일은 과거를 기억하는 것을 넘어, 우리 아이들에게 정의로운 미래를 물려주는 일”이라며, “시민이 주인이 되고, 시민의 목소리가 정책이 되는 ‘진정한 자치분권․균형성장 시대’를 김포에서 열겠다”는 포부를 덧붙였다.
한편, 4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이회수 후보는 이번 참배를 기점으로 김포 전역의 민생 현장을 직접 발로 뛰며, 출마 선언문에 담긴 구체적인 비전과 공약들을 시민들에게 상세히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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