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7-6] 찬송 중에 부름심 "겸손하게 순종하자" |
몬로의 5단계 설득법(빌리 그래함 목사가 활용한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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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 기도
(조용한 기도 시간을 통해 마음을 가다듬고 하나님 앞에 나아갑니다.)
마음을 여는 찬양
찬양: 540장 주의 음성을 내가 들으니 (모든 성도가 함께 찬양하며 예배의 문을 엽니다.)
성경 봉독
사도행전 9장 1절부터 19절까지
결박하여 예루살렘으로 잡아 오려 함이라 하시거늘 대답하되 주여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니 주의 성도에게 적지 않은 해를 끼쳤다 하더니 전하기 위하여 택한 나의 그릇이라 19 음식을 먹으매 강건하여지니라 |
예화
여러분은 인생에서 예기치 못한 순간에 하나님께서 직접 말씀하시는 경험을 해보신 적이 있습니까? 저는 한때 제 인생의 주인은 나 자신이라고 생각하며 살았습니다. 세상의 성공과 안정이 저의 목표였고, 하나님께서 저에게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깊이 고민해본 적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저를 포기하지 않으셨습니다. 오늘 저는 저의 소명 이야기와 함께, 하나님께서 우리를 어떻게 부르시는지 나누고자 합니다.
본문 설교 말씀
1. 주의 끌기 (Attention)
우리가 함께 나눌 본문은 사도행전 9장 1절부터 19절까지입니다. 이 말씀 속에서 바울이 다메섹 도상에서 예수님을 만나는 장면이 나옵니다. 그리고 저도 바울처럼 하나님을 만나는 강렬한 순간을 경험했습니다.
2. 필요 제시 (Need)
우리는 때때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외면하며 살아갑니다. 요나가 니느웨로 가라는 하나님의 명령을 거부하고 다시스로 도망쳤듯이(요나 1:3), 저 역시 세상의 삶에 바빠 하나님의 부르심을 애써 외면하며 살았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멈추지 않으십니다. 사도 바울이 다메섹 도상에서 강렬한 빛을 보며 땅에 엎드려졌던 것처럼(행 9:3-4), 저 또한 삶의 한복판에서 하나님 앞에 무릎 꿇을 수밖에 없는 순간을 맞이했습니다.
3. 해결책 제시 (Satisfaction)
하나님께서 저를 부르셨을 때, 저는 고민했습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들여야 할지, 아니면 여전히 나의 길을 가야 할지 갈등했습니다. 모세가 떨기나무 가운데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들었을 때 “나는 말이 어눌한 사람입니다”라고 변명했던 것처럼(출 4:10), 저도 하나님 앞에 많은 이유를 댔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 데서 온전하여짐이라”(고후 12:9). 그 순간 저는 깨달았습니다. 하나님께서 부르시면, 우리의 능력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으로 감당할 수 있습니다.
4. 구체화 (Visualization)
처음에는 두렵고 떨렸지만, 하나님의 길을 걸으면서 저는 새로운 기쁨을 경험했습니다. C.S. 루이스도 하나님께 항복하는 것이 가장 힘든 순간이었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는 “나는 영국에서 가장 우울하고 마지못해 회심한 사람 중 하나였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하나님의 부르심 속에서 놀라운 기쁨과 자유를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바울이 “나는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행 20:24)라고 고백한 것처럼, 저도 주님의 소명을 따라 살아가기로 결단했습니다.
찬양
찬양: CCM 나를 받으옵소서 (하나님의 부르심에 대한 응답으로 찬양을 드립니다.)
나를 보내소서 |
기도
하나님의 부르심 앞에 우리는 기도로 응답해야 합니다. 예배 가운데 찬양과 기도를 드릴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마음을 만지시고 우리의 길을 인도하십니다.
기도문: 사랑하는 하나님, 우리의 삶 가운데서 친히 부르시고 인도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주님의 뜻을 깨닫고 그 뜻에 순종하는 자들이 되게 하소서. 바울이 주님의 부르심을 받고 변화된 것처럼, 우리도 주님의 음성에 응답하여 우리의 삶을 주님께 드리기를 원합니다. 우리의 두려움을 걷어주시고, 오직 주님의 능력만을 의지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5. 행동 요청 (Action)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부르실 때 어떻게 응답하시겠습니까? 혹시 여러분 중에도 하나님의 부르심 앞에서 망설이고 계신 분이 있습니까? 하나님께서는 오늘도 우리를 부르고 계십니다. “내가 너를 사랑하였고, 너를 부르노라.” 그분의 부르심 앞에 순종할 때, 우리는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과 기쁨을 누릴 수 있습니다. 이제는 우리의 대답만 남아 있습니다. “주여,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사 6:8).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부르실 때, 여러분은 어떻게 응답하시겠습니까?
찬양
찬양: 425장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ccm 주님 뜻대로 살기로 했네 (결단과 헌신의 찬양을 드립니다.)
축도
이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성령님의 감화, 감동, 역사하심이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하며 순종하기를 원하는 모든 성도들 위에, 지금부터 영원토록 함께하시기를 간절히 축원하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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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7-6] 찬송 중에 부름심 "겸손하게 순종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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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1. 주의 끌기 (Attention)
여러분은 인생에서 예기치 못한 순간에 하나님께서 직접 말씀하시는 경험을 해보신 적이 있습니까? 저는 한때 제 인생의 주인은 나 자신이라고 생각하며 살았습니다. 세상의 성공과 안정이 저의 목표였고, 하나님께서 저에게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깊이 고민해본 적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저를 포기하지 않으셨습니다. 오늘 저는 저의 소명 이야기와 함께, 하나님께서 우리를 어떻게 부르시는지 나누고자 합니다. 우리가 함께 나눌 본문은 사도행전 9장 1절부터 19절까지입니다. 이 말씀 속에서 바울이 다메섹 도상에서 예수님을 만나는 장면이 나옵니다. 그리고 저도 바울처럼 하나님을 만나는 강렬한 순간을 경험했습니다.
2. 필요 제시 (Need)
우리는 때때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외면하며 살아갑니다. 요나가 니느웨로 가라는 하나님의 명령을 거부하고 다시스로 도망쳤듯이(요나 1:3), 저 역시 세상의 삶에 바빠 하나님의 부르심을 애써 외면하며 살았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멈추지 않으십니다. 사도 바울이 다메섹 도상에서 강렬한 빛을 보며 땅에 엎드려졌던 것처럼(행 9:3-4), 저 또한 삶의 한복판에서 하나님 앞에 무릎 꿇을 수밖에 없는 순간을 맞이했습니다. 우리는 모두 하나님의 뜻을 따를 필요가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직접 찾아오실 것입니다.
3. 해결책 제시 (Satisfaction)
하나님께서 저를 부르셨을 때, 저는 고민했습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들여야 할지, 아니면 여전히 나의 길을 가야 할지 갈등했습니다. 모세가 떨기나무 가운데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들었을 때 “나는 말이 어눌한 사람입니다”라고 변명했던 것처럼(출 4:10), 저도 하나님 앞에 많은 이유를 댔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 데서 온전하여짐이라”(고후 12:9). 그 순간 저는 깨달았습니다. 하나님께서 부르시면, 우리의 능력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으로 감당할 수 있습니다.
4. 구체화 (Visualization)
처음에는 두렵고 떨렸지만, 하나님의 길을 걸으면서 저는 새로운 기쁨을 경험했습니다. C.S. 루이스도 하나님께 항복하는 것이 가장 힘든 순간이었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는 “나는 영국에서 가장 우울하고 마지못해 회심한 사람 중 하나였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하나님의 부르심 속에서 놀라운 기쁨과 자유를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바울이 “나는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행 20:24)라고 고백한 것처럼, 저도 주님의 소명을 따라 살아가기로 결단했습니다.
5. 행동 요청 (Action)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부르실 때 어떻게 응답하시겠습니까? 혹시 여러분 중에도 하나님의 부르심 앞에서 망설이고 계신 분이 있습니까? 하나님께서는 오늘도 우리를 부르고 계십니다. “내가 너를 사랑하였고, 너를 부르노라.” 그분의 부르심 앞에 순종할 때, 우리는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과 기쁨을 누릴 수 있습니다. 이제는 우리의 대답만 남아 있습니다. “주여,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사 6:8).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부르실 때, 여러분은 어떻게 응답하시겠습니까?
[특7-6] 찬송 중에 부름심 "겸손하게 순종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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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1. 주의 끌기 (Attention)
여러분은 인생에서 예기치 못한 순간에 하나님께서 직접 말씀하시는 경험을 해보신 적이 있습니까? 저는 한때 제 인생의 주인은 나 자신이라고 생각하며 살았습니다. 세상의 성공과 안정이 저의 목표였고, 하나님께서 저에게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깊이 고민해본 적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저를 포기하지 않으셨습니다. 오늘 저는 저의 소명 이야기와 함께, 하나님께서 우리를 어떻게 부르시는지 나누고자 합니다. 우리가 함께 나눌 본문은 사도행전 9장 1절부터 19절까지입니다. 이 말씀 속에서 바울이 다메섹 도상에서 예수님을 만나는 장면이 나옵니다. 그리고 저도 바울처럼 하나님을 만나는 강렬한 순간을 경험했습니다.
2. 필요 제시 (Need)
우리는
때때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외면하며 살아갑니다. 요나가 니느웨로 가라는 하나님의 명령을 거부하고 다시스로 도망쳤듯이(요나 1:3), 저
역시 세상의 삶에 바빠 하나님의 부르심을 애써 외면하며 살았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멈추지 않으십니다. 사도
바울이 다메섹 도상에서 강렬한 빛을 보며 땅에 엎드려졌던 것처럼(행
9:3-4), 저 또한 삶의 한복판에서 하나님 앞에
무릎 꿇을 수밖에 없는 순간을 맞이했습니다. 우리는 모두 하나님의 뜻을 따를 필요가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직접 찾아오실 것입니다.
3. 해결책 제시 (Satisfaction)
하나님께서 저를 부르셨을 때, 저는 고민했습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들여야 할지, 아니면 여전히 나의 길을 가야 할지 갈등했습니다. 모세가 떨기나무 가운데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들었을 때 “나는 말이 어눌한 사람입니다”라고 변명했던 것처럼(출 4:10), 저도 하나님 앞에 많은 이유를 댔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 데서 온전하여짐이라”(고후 12:9). 그 순간 저는 깨달았습니다. 하나님께서 부르시면, 우리의 능력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으로 감당할 수 있습니다.
4. 구체화 (Visualization)
처음에는 두렵고 떨렸지만, 하나님의 길을 걸으면서 저는 새로운 기쁨을 경험했습니다. C.S. 루이스도 하나님께 항복하는 것이 가장 힘든 순간이었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는 “나는 영국에서 가장 우울하고 마지못해 회심한 사람 중 하나였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하나님의 부르심 속에서 놀라운 기쁨과 자유를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바울이 “나는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행 20:24)라고 고백한 것처럼, 저도 주님의 소명을 따라 살아가기로 결단했습니다.
5. 행동 요청 (Action)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부르실 때 어떻게 응답하시겠습니까? 혹시 여러분 중에도 하나님의 부르심 앞에서 망설이고 계신 분이 있습니까? 하나님께서는 오늘도 우리를 부르고 계십니다. “내가 너를 사랑하였고, 너를 부르노라.” 그분의 부르심 앞에 순종할 때, 우리는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과 기쁨을 누릴 수 있습니다. 이제는 우리의 대답만 남아 있습니다. “주여,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사 6:8).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부르실 때, 여러분은 어떻게 응답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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