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 당대표, 제주해상 어선사고 상황실 방문 위로 |
"한 분도 빠짐없이 가정의 품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 |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는 20일(수) 오전 11시 30분 통영시청 재난종합상황실 제주 차귀도 인근 해상에서 발생한 어선 화재사고와 관련해 "한 분도 빠짐없이 가정의 품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대표는 이날 경남 사천의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본사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도 "어선 화재사고로 안타깝게 목숨을 잃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에게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표는 "아직 11명의 실종자를 찾지 못한 상황"이라면서 "대통령도 모든 자원을 총동원해 구조에 나설 것을 긴급지시 했지만 기상여건이 좋지 않아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한다"며 설명했다.
하지만 "소중한 국민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하며 "안전하ㅁ 원활한 구조 작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정부와 지자체의 각별한 지원도 부탁한다"고 강경하게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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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인터넷캡처 재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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