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석열흑삼연구소, 3년째 초록우산에 ‘우리아이 흑삼스틱’ 후원 |
- 2024년부터 3년째 기부 규모 확대… 올해 ‘우리아이 흑삼스틱’ 88통 전달 - 장영도 대표 “나눔도 아이들 꿈처럼 매년 쑥쑥 자라길 바라는 마음” |
초록우산(충남지역본부장 김우현)은 16일(월), 장석열흑삼연구소(대표 장석열)와 함께 충남 도내 인재양성 아동 지원을 위한 후원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을 통해 장석열흑삼연구소는 ‘우리아이 흑삼스틱’ 88통(607만 원 상당)을 기탁했다. 해당 물품은 학업 및 예술, 체육 분야에 소질을 가진 도내 아동인 ‘초록우산 아이리더’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장석열흑삼연구소는 지난 2024년 66통, 2025년 77통에 이어 올해 88통으로 기부 수량을 매년 확대하고 있으며, 3년간 누적 후원 금액은 약 1,450만 원에 달한다.
장영도 대표는 “아이들이 꿈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건강이라고 생각한다. 매년 기부 규모를 늘려가며 더 많은 아동을 응원할 수 있어 기쁘며, 앞으로도 초록우산과 함께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김우현 초록우산 충남지역본부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자신의 재능을 펼치는 아동들에게 장석열흑삼연구소의 꾸준한 지원은 큰 힘이 된다. 3년째 변함없는 신뢰와 후원을 보내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기탁받은 물품은 지원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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