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18]_"하나님이 공의와 사랑" |
시편 37:28 /로마서 12:19 ㅣ 성경적 근거, 스토리텔링, 감성적 연결, 반복 강조 등을 활용 구성 |
설교 제목: "하나님의 공의, 지연될 수 있어도 반드시 이루어진다"
본문: 시편 37:28 / 로마서 12:19
"여호와께서 정의를 사랑하시고 그의 성도를 버리지 아니하시나니" (시편 37:28)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하나님의 진노하심에 맡기라" (로마서 12:19)
1. 서론 – 세상의 불의 앞에서 우리는 어떻게 반응해야 하는가?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혹시 이런 질문을 해보신 적이 있습니까?
"왜 악한 자들은 잘 살고, 의로운 사람들은 고난을 당하는가?"
"하나님은 정말 공의로우신가?"
"왜 하나님은 즉시 심판하지 않으시는가?"
우리의 삶을 돌아보면 불의한 일들이 많습니다.
악한 사람이 부자가 되고, 정직한 사람이 고난을 당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억울한 일을 당했을 때, 우리는 분노하고 복수를 꿈꿀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 말씀을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무엇을 말씀하시는지 살펴보겠습니다.
2. 본론 – 하나님의 공의는 반드시 이루어진다
(1) 하나님은 공의를 사랑하신다 (시편 37:28)
"여호와께서 정의를 사랑하시고 그의 성도를 버리지 아니하시나니."
하나님은 세상의 정의를 사랑하시며,
악이 영원히 승리하도록 내버려 두시지 않습니다.
성경을 보면,
하나님은 언제나 악을 심판하시고,
의로운 자를 세우셨습니다.
예시> 요셉의 이야기
요셉은 형들에게 배신당하고, 애굽에서 억울하게 감옥에 갇혔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를 높이시고 애굽의 총리가 되게 하셨습니다.
처음에는 불의가 승리하는 것처럼 보였지만,
결국 하나님의 공의가 이루어졌습니다.
성도 여러분,
지금 여러분의 삶에서도
하나님은 공의를 이루고 계십니다.
때로는 시간이 걸리지만,
하나님은 결코 여러분을 버리지 않으십니다.
(2) 복수는 우리의 몫이 아니다 (로마서 12:19)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하나님의 진노하심에 맡기라."
우리는 억울한 일을 당하면
직접 복수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성경은
우리가 복수할 필요가 없다고 말합니다.
왜일까요?
하나님께서 친히 심판하시는 분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분노로 가득 차 복수하려 하면,
결국 죄를 짓게 되고,
마음이 무너집니다.
그러나 하나님께 맡기면,
우리는 평안을 누릴 수 있습니다.
실제 적용>우리가 해야 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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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일을 당했을 때, 하나님께 맡기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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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하는 것이 나약함이 아니라, 하나님의 공의를 신뢰하는 믿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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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로 하나님께 맡길 때, 하나님이 역사하십니다.
3. 결론 – 하나님의 공의를 신뢰하라
성도 여러분,
하나님의 공의는 지연될 수 있지만,
결코 사라지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선한 자를 반드시 지키시고,
악한 자를 심판하십니다.
우리의 역할은 하나님을 신뢰하고,
우리의 억울함을 하나님께 맡기는 것입니다.
✅ 마무리 말씀:
"혹시 지금 억울한 일을 당하고 계십니까?
악이 승리하는 것처럼 보이십니까?
하나님을 신뢰하십시오.
하나님의 때가 되면
반드시 공의를 이루실 것입니다!"
함께 기도합시다:
"하나님, 우리가 직접 복수하지 않고
주님의 공의를 신뢰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억울한 마음을 주께 맡기며,
주님의 때를 기다리겠습니다."
아멘!
한강아라선교회 배명희 목사
2025.4.3(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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